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 are you grateful for these days?

부모님 (일찍 나가는 나를 위해 새벽에 일어나셔서 밥 해주시는 엄마, 차가 없어서 새벽까지 집에 못 들어가는 나에게 차를 끌고 쏜살같이 달려오시는 아빠.. 더 늦게 연락 했어도 데리러 왔을 거냐고 물어봤는데 그래도 가야지 라는 답변에 감동 엄청 받았었다.) 12/11에 느꼈던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

부모님 (일찍 나가는 나를 위해 새벽에 일어나셔서 밥 해주시는 엄마, 차가 없어서 새벽까지 집에 못 들어가는 나에게 차를 끌고 쏜살같이 달려오시는 아빠.. 더 늦게 연락 했어도 데리러 왔을 거냐고 물어봤는데 그래도 가야지 라는 답변에 감동 엄청 받았었다.) 12/11에 느꼈던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

서현이 중학교 동창인데 대학 와서 같은 과 되고 다시 만났는데 진짜 좋은 친구인 것 같다 ㅠ 내가 너무 못 해주는 기분일 정도로.. 앞으로 더 잘해줄게...♡

기록 보기질문 보기

친구들? 내가 그 친구 때문에 엄청 많이 힘들고 화도 많이 났을때, 내 말도 들어주고 그 친구를 멀리 할수 있게 도와줬거든

기록 보기질문 보기

고등학교시절에 친구에 못살아서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절교한적이 있다 그뒤로 친구란 목맬 정도가 아니게 되었는데 요새는 또 그런 친구들때문에 사는것도 있다 신기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
다음 기록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