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소소한거라고 생각하면 문잡아드리기, 엘베 잡아드리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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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been a real help to someone?
ㅁㄹ 피해나 안끼치면 다행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식으로서? 친구로서? 오늘 이 질문 어렵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지만 사소한거라면 문 잡아주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누구나 한번쯤은 다 있을거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래도 용기내어 다정하려고 합니다. 그럴 수 있으면 꼭 그럽니다. 목도리가 떨어졌는데 모를 때라던지 누군가 넘어지려고 해서 잡아주고 괜찮으세요? 묻는다던지 지하철에서 열린 가방을 알려준다던지 그래도 버스 기사아저씨께 탈때 고개숙여 인사건네고 내릴때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화이팅하세요” 하고 노력해서 말하는 편입니다. 한번 말하기 시작하니까 별로 안 쪽팔리더라고요. 저는 이런 작은 것들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런 사소하고 작은 것들이 나를 살렸기 때문에 이 사소한 것들이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동생 밥 챙겨주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할머니 가방 열린거 알려드림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런거 잘 기억하고 살아야겠다 스스로 괜찮은사람이라고 느낄수있게
기록 보기질문 보기당연히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떨때 있을수도?
기록 보기질문 보기도움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겠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항상
기록 보기질문 보기면접 답변을 6시간 동안 작성하다 보니까 이 질문에도 면접 답변처럼 생각하게 되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죠, 있다 생각합니다 ~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죠
기록 보기질문 보기건물에서 나오고 들어올때 문 잡아드린거, 휠체어 타신 분 엘레베이터 잡고 문 잡아드렸어요 문지기가 되..
기록 보기질문 보기작은 도움이 되어준적은 많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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