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못한 포인트에서 웃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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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been drawn to something really small or simple?
늘 끌려서. 어쩌나 하는 마음이 크죠 😂 제 할 일도 못하고 ㅠㅠ 하지만 좋을 때도 많아요. 예를들면, 옛날 학교 다닐 때 여름에 지나가다 본 들꽃에 마음이 꽂혀서 빤히 바라 본 기억이 있고, 이건 최근도 그러는데 개미 가족들이 지나가는 길이 궁금해서 쭈구리고 앉아서 구경한 적도 있었어요! 그러고 보니 사소했던 것이 실은 사소하지 않는 것 같아요. 저럴때면 할 일을 잊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할 일을 잊음으로 인해 쉰다? 여유?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고마워요.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여유란게 없어졌는데 이 글을 적으면서 좀 편안해졌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사소하게 챙겨주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양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거 진짜 사소하면서 이상한데 후드티 입었을 때, 후드모자 쓴 다음, 귀가 보이게 모자를 귀 뒤로 넘기고 있는게 넘 귀여워,,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끔 귀엽고 예쁜 것 보다 조금 못나고 특이한 것들이 끌린 적은 있다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청결한 남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청결한 남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말에 웃어주는 모습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상치 못한 사소한 배려에 마음이 끌리는 거 같다. 거창한 것보다 그런 사소한 배려가 더 오래오래 기억되고 몇번이나 곱씹어본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소하지만 소중한 보고싶은 사람들 그리고 너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사소한것... 요즘 요거트스무디에 빠진것? 오늘의 일기 종강에서 늘어지게 잠 자서 행복했다 다섯시에 엄마 만나서 지욱이네 갔다가 할머니 병원까지 동생이랑 엄마랑 수다 떨면서 다녀와서 재밌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와 물건 하나를 오래 깨끗하게 쓰는 사람 이라고 생각했는데 재작년에 쓴 일기에도 그렇게 적혀 있네 물건 하나를 오래 깨끗하게 쓰는 사람 보면 마음이 끌린다 의리 있을 것 같고 정갈하게 깨끗하게 쓰는 것도 좋고 쉽게 쉽게 안 바꾸고 안 질리는 것도 좋고 그런 거에서 여러가지를 느끼는 듯 그리고 다른 건 별로 없는 듯 다 무난 무난 내가 좋아하는 포인트를 같이 좋아하는 것도 좋은데 잘 없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어요 열심히 그 애 흔적 찾아 다니는 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게 소중한 모든 것. 마음이 끌리는 순간 부터 사소한 것이 아닌게 되는.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매일 모든 사소한 것에 관심이간다 이건 사실 내가 고쳐야 할 점이다 내 일에 좀더 집중하고 사소한것에서 멀어지고 싶다 그래도 사소한 것에 마음이 끌릴때 힐링되고 막 재밌고 그러잖아 그게 완전 행복이징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비아그라.... 친구가 해외여행갔다가 선물로줬는데 괜히 무섭고 쓸일도없다 스바 내가 갖기엔 그렇고 남주긴 아까울것같은....
기록 보기질문 보기모르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소한 배려 사소한 칭찬 사소한 관심 사소한 애교 사소한 귀여움 사소한 사랑 모두 작은거 부터 시작하는거 아닐까요?? 그친구가 내이름이 예쁘다고 칭찬해준게 너무 좋았고 내 이름을 불러주는게 너무 좋았다 그녀가 다시 내이름을 불러줬으면 좋을텐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다지 필요없는 작은 소품을 갖고 싶은 엄청난 욕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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