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에 살 때는 그냥 노을 지는 모습을 매일 보게 된 것 같다. 아 기숙사 근처에서 사는 고양이!!😻🐱 매일 봤다 히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n impressive view you see every day on your way?
기숙사에 살 때는 그냥 노을 지는 모습을 매일 보게 된 것 같다. 아 기숙사 근처에서 사는 고양이!!😻🐱 매일 봤다 히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인상적은 아니고 빡치는 풍경은 있지. 알바가는 버스 안에서 보는 풍경들 (*^^*)
기록 보기질문 보기인상적은 아니고 빡치는 풍경은 있지. 알바가는 버스 안에서 보는 풍경들 (*^^*)
기록 보기질문 보기출근길 일출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술 진탕 먹고 오늘 아침 일찍부터 깨서 창 밖을 봤는데 멀리 보이는 산에 해 떠서 약간 그라데이션으로 뜨는데 진짜 너어무 이뻤당 매일 보는 풍경인데 오늘 유독 예뻤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루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출근길에 오르는 K-직장인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 생각한다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운동이 일찍 끝나면 노을 늦게 끝나면 밤하늘의 별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시간 동안 꽉 막힌 지하철 속 인파들 사이에서 꿋꿋하게 버티다가 지하철 역을 빠져 나올때의 그 하늘. 계단 하나 하나 올라갈때마다 보이는 파아란 하늘이 한뼘씩 커져가고, 마치 하늘을 처음 본 사람처럼 나는 끝없이 하늘을 쳐다본다. 항상 같은 자리의 하늘인데도 그날의 날씨와 그날의 아침공기, 그리고 나의 기분이 따라서 매일 다른 하늘인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되게 많은데 지금 기억이 잘 안난다 지금 생각나는건 6시~7시 정도에 노을을 받아서 주황색이 되는 아파트 반짝이는 아파트 창문
기록 보기질문 보기저희 집 앞에 공사장이 있어서 공사 현장에 있을 법한 차나 기구들이 도로를 지나가는 것도 보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쌓여가고 완성되어가는 건물이 보여 나도 모르게 뿌듯합니다. 일하는 사람들도 마치 개미를 구경하듯 작게 보여 심심할 때는 그 곳에 시선을 두기도 합니다. 점점 애착이나 정이 들어가는 것 같네요. (추신 - 소리는 창문 닫고 있으면 가끔씩 조금만 들려요~ 그 소리도 사람들이 잘 일해주고 있다는 증거겠죠?)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 밖에 안 나가서 모르게따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늘,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나가지도 않았었는데 올해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나가서 하늘을 보는데 너무 이쁜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움.. 없는 거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은 아닌데 비 올 때 차창의 물방울들이 예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2호선 지하철 한강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파트와 아파트사이의 노을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은 아니지만 아침에 알바갈 때 해가 뜨는 모습
기록 보기질문 보기버스 창가에 기대서 보는 해 지는 광경.. 진짜로 노래 들으면서 바깥 풍경 보면 너무 행복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우리집마당 고양이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