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보는 것 얼마전에 본 냉정과 열정사이_blue에서 마음에 들어서 찍어둔 부분이 있다. “그래서 나는 어느 때부터인가 하늘을 탐색하는 여행을 시작했다. 같은 지구상의 하늘이지만, 하늘은 장소에 따라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낸다.” 보통 바쁠때는 걷다가 하늘을 올려다 볼 일이 없다. 하지만 한번 처다보고 있으면 생각이 없어지는 기분이 든다. 또 시간대 별로 달라지는 하늘의 색이 좋다. 나는 그중에서 해질때 쯤 지나가는 학교가는 경의선 숲길을 지나가는 다리에서 내려다보는 길과 하늘을 바라보는 순간을 좋아한다. 오랫동안 그곳에 서있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좋다. 해가 지면서 점점 어두워지거나 핑크빛이 도는 하늘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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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n impressive view you see every day on your way?
나무와 달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 보는 거리는 인상적인 풍경이 없는 것 같다 요즘..
기록 보기질문 보기풍경은 아니고 출근길 토스트 트럭
기록 보기질문 보기협곡의 아름다운 부쉬
기록 보기질문 보기작은 공원 지날때 하늘 보면 엄청 예쁠 때가 있는데 그때가 인상적이죠
기록 보기질문 보기도서관 아침풍경
기록 보기질문 보기회사 근처 거리? 다들 열심히 사는구나 싶어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퇴근하고 집 앞에서 보는 하늘 + 별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루하루가 다르게 더러워지는 나의 방…
기록 보기질문 보기침대에 앉으면 보이는 창문너머 놀이터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적에 차를 타고 어딘갈 가도 늘 태양과 달이 같은 위치에서 똑같이 보인 풍경
기록 보기질문 보기편의점 앞에 고양이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지나가다가 보는 일상적인 풍경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밖을 나갈일이ㅜ없네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 딱히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공룡 모양의 구름🦖
기록 보기질문 보기별
기록 보기질문 보기구름💙
기록 보기질문 보기노을지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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