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s a movie character that really left an impression on you?

톰 홀랜드… 진짜 너무 기야웡🤍🤍ㅠㅠ 마블 안 좋아하는데 톰 홀랜드 얼굴 볼려고 표 많이 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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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리’ 1편에선 아름답고 신비롭게 나왔다면 이번에 나온 2편에선 엄마의 사랑까지 보여줘서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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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인 파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크루엘라 처럼 여자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서 성공하는 스토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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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너의 결혼식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인물보단 영화가 일단 내 인생 영화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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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특별한 형제 이광수! 평소에도 이광수 정말 좋아하는데 연기도 넘넘 잘함 ... 이 영화 보면서 많이 울었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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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영화는 아니고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쿠도 히나라는 인물이 인상깊다. 조선인으로 태어났지만 일본인 남편을 만나 일본인이 된다. 그러다 남편이 죽고 난 후, 조선에서 글로리 호텔을 운영하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이렇다보니 태어나기를 조선인으로 태어났으나 조선의 독립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 오히려 독립운동가인 고애신에게 ‘머리카락 좀 잘렸다고 세상이 무너지면서 무슨 조선을 구하겠다고‘,’어차피 일본에 넘어갈 조선입니다. 애기씨 하나 더 보탠다고 달라지지 않아요.‘와 같이 독설을 퍼붓는다. 그러나 조선의 몰락을 바라보며 조금씩 조선의 독립을 지지하게 된다. 그 당시, ’남편을 잃은 과부‘라는 타이틀이 얼마나 그녀를 힘 없게 만들었을까. 어머니는 실종, 아버지는 친일파 이완익인, 기댈 곳 하나 없는 쿠도 히나가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는 글로리 호텔 하나뿐이다. 그런 쿠도 히나는 호텔에 일군이 묵게 되자, 자신의 전부인 그 호텔을 폭파시켜 버린다. 그렇게 결국 그 폭발에 의해 죽음을 맞이한다. 남편과 부모를 다 잃고, 좋아하던 이는 자신을 바라봐주지도 않고, 끝내 호텔까지도 잃은 그녀의 삶이 너무나도 외롭게 느껴진다. 얼마나 외롭고, 괴롭고, 날카로운 삶이었을까. 그럼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고고하며, 치열하게 산 쿠도 히나가 참 인상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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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비포 유 남주 마지막 대사 때문에 (편지 내용) 사실 남주가 안락사를 포기하길 바랬지만 남주의 입장에선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거나 다름 없다. 나도 같은 처지이다. 허리 때문에 꿈을 잃었다. 내 미래도 어둡고 살 의욕도 없는 지금 내게도 안락사가 필요하다. 친구들이 말린대도 그들은 내 고통을 모르니.. 남주의 마음이 이해가 가서 가장 인상 깊은 것 같다 나 홀로 집에 캐빈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지 하나의 좌우명 “도전해 봐야 잃을 건 없다” 라는 대사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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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도 되나요? 그렇다면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나희도. 너무 긍적적이고 밝은 모습이 예쁘다. 그리고 성공한 것도 부럽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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