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갔던 모든 장기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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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memory you wish you could erase?
셀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많지만 지나간 일을 기억하지 않고 현재만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흑역사요 잊고 싶어요 지울 수 있으면 바로 지웠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니
기록 보기질문 보기짝남 앞에서 나댄 행동
기록 보기질문 보기첫사랑과 사귀었던 기억 아직도 걔를 잊지 못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5 중2
기록 보기질문 보기암암 있고말고.. 많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6때 친했다가 절교한 친구 요즘 자꾸 그 친구랑 만든 추억이 생각나서 그리워 진다.. 분명 안 좋게 끝난건데 왜그러지..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수학학원에서 비염 개심해서 쌤이랑 남자애 앞에서 콧물 흘림 콧물 줄기의 길이는 아무래도 25센치 정도 됐음^ 재채기 한 번 하면 끝장남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에게 안어울리는 화장해놓고 이쁘다생각하고 다녔던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쓸데없이 급발진해서 생겼던 흑역사들.. 그래도 그 중 일부는 나중에 조금 더 시간이 지난 뒤에는 그땐 그랬지~ 하면서 즐거웠던 추억으로 넘길 수 있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친구들이랑 에버랜드에 갔을 때 대홍단 감자 부른 적이 있는데, 솔직히 그 때 이후에는 정말 지우고 싶은 흑역사였는데 4년 정도 지난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그게 어떻게 흑역사야 싶기도 하고, 그 때 정말 재밌게 놀았던 것 같다. 그리고 그 때 일을 같이 있었던 친구랑 이야기 하면서도 즐거웠다. 이런 일들은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면 더이상 흑역사 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우고 싶은 기억들은 많다. 시간이 지나도 절대 잊혀지지 않을 것 같은 온전히 나만의 잘못으로 생긴 흑역사 같은 것들은 절대 좋은 추억은 될 수 없을 것 같다. 자기 전에 그 일들이 생각나면, 그 때 한 번만 더 생각하고 행동할 걸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하고 후회를 하기도 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2때 남다른 흑역사를 매일같이 만들었었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제 기억들은 무엇이 되었든 소중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흑역사 ㅜㅜ 초6때 서러워서 복도에서 큰소리로 운적있는데 그거 진짜류 지우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들 앞에서 발차기하다가 옷에 걸려서 넘어진거………지금 생각해도 개쪽팔림..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생때 흑역사...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좋아한 티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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