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때 얘들앞에서 트름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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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memory you wish you could erase?
내가 전남친들을 허무하게 차버린 것… 특히 나의 첫사랑한테… 너무 후회 됨 난 그때 걔가 내 첫사랑이 될지 몰랐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과거 일들 다 지우고 싶다 그냥 좋았던.. 안 좋았던..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크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다. 초등학교 2학년때 동네에서 어떤 오빠와 애들과 놀았는데, 그 오빠가 나를 성추행했다. 어떤 풀숲같은데로 데려가서 내 몸을 만졌다 그때 아빠한테 전화가 와서 집으로 갔는데, 가기전에 손에 뽀뽀해주던 미친 새끼 나가 뒤졌으면. 아직도 그날 어떤 옷을 입었는지 기억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남친에 대한 기억, 엄마 죽을 뻔 한 기억, 이유 없이 에스크로 욕 먹은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러가지 종류의 기억들이 있고 그 중 안 좋거나 슬픈 그런 기억들도 있지만 그것들도 다 하나의 추억이고 나의 역사라고 생각해서 지우고 싶진 않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해가되는 말을 하거나 피해가는 행동을 했을때, 남에게 방해가 되던 행동들을 했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많지만 다시 떠올리기 싫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많은데 지울 수 있다면 다 지우지는 않을래 그래도 추억이니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있어요. 사춘기때 부모님 마음에 대못 박은 지난 기억들을 지우고싶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1학년때 다친 기억이 너무 별로고 싫었던 기억으로 남아서 관련 치료 받거나 생각만 하면 심장이 쿵쾅거려서 그 기억을 지우고 싶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4년전부터 지금까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 내 머리에 있는 기억들 모두 소중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랑 성적 문제로 싸우고 우는데 아빠가 달래준거 원래 화나면 눈물부터 나와서 울고있는데 아빠가 말 걸어주면서 달래주고 내 하소연 들어주고 그랬는데 너무 많은것을 얘기해버렸어 아빠가 잊었으면 좋겠어 내가 힘들어서 죽고싶었다는거 그냥 잊어줬으면 좋겠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김성원 욕 엄청 하고 다닌거 좀 미안했지만 난 그때의 너를 너무 많이 좋아했어 거짓말치면서까지 너랑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이젠 널 좋아하지 않으니깐 욕은 더이상 하지 않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1학년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그 때는 정말 열심히 살 자신 있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했던 애들한테 속상한 일을 말했다가 버려지고 밤새 울며 잠들다가 깨서 울고 밥먹고 울고 꼴도 말이 아니던 그 날, 너무 바보같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1학년 때 같은 반 아이에게 덩치 크다고 놀림을 받은 것 그런 말을 직접적으로 들은 건 처음이라서 충격도 크게 받고 5년이 흐른 지금도 뚜렷이 기억하고 있다 덕분에 지금도 몸무게 강박과 음식을 먹는 것 자체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것 같다 그 상처와 기억을 지우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관심을 받기 위해 했던 거짓말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악만 아니라면 거의 추억인 것 같아서 지우고 싶은 기억은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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