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기억들은 머릿속에 거의 없고 그냥 부모님 퇴근하고 항상 1-2시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지는데 이게 나한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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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special memory with your parents?
라오스 여행 갔던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코로나 직전 마지막 가족여행 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모님이랑 철쭉축제 때 철쭉동산 간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설악산 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랑 백화점 다닌 거 어릴 때 일주일에 두세번은 간듯 엄마아빠랑! 또.. 엄마아빠랑 북서울꿈의숲간 거 그리고 이건 언니까지 우리가족이 네명이었을 때 오션월드 간 것! 오션월드 기억이 점점 흐려지고 있는데 아빠랑 잔디 썰매 탄 건 기억난다. 아빠 발에 검정색무언가 묻은 것도 기억나고ㅋㅋㅋ 썰매 타고 내려가는데 위에서 물 뿌리고 ㅋㅋ 재밌었는데.. 코로나 끝나면 친구들이랑 롯데월드도 가고 그러고 싶지만 가장 먼저 가족이랑 놀이공원이든 물놀이든 다 같이 가고싶다. 꼭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은추억이없어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나라기엔 너무 많네 그니까 기쁜거 말고 슬픈걸 말하자면 내가 정말 힘들어서 자살시도 하고 병원에서 눈떴을 때 내 첫 기억은 노트북으로 영화 ‘마루 밑 아리에티’ 를 보면서 양손엔 깁스를, 발등엔 링거를 꽂고 옆에는 엄마가 책을 읽고 계셨지. 난 그때 지금보다 어린 생각에 내가 갇혀있던 세상에서 벗어나서 마냥 좋기만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모두에게 미안하고 괜히 그래. 아직도 수술이 남았지만 우리 엄마아빠는 내 곁에 있어줄 생각하면 버틸 수 있어. 그리고 후유증, 수술은 다 내가 자살시도로 불러온 친구들이니까.. 그냥 아주 전보다 지금 더 행복해서 좋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티비가 틀어진 윗집에서 다같이 떠드는 모습
기록 보기질문 보기제일 최근 추억이라면 작년에 주문한 캠핑카(아빠의 소원 이었다ㅎㅎ)가 출고되서 올 설날에 가족 다같이 다녀온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렸을때 겨울에 졸린눈으로 두꺼운 옷과 목도리와 방울모자로 꽁꽁 싸매고 에그몽 먹으면 나오는 장난감 갖고 차 뒷자석에서 놀면서 부모님이랑 언니랑 새벽기도 갔다가 집에 오면 항상 하늘에는 무지개가 떠있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렸을 때부터 테르메덴 갔다가 옆 고기집에서 저녁먹는게 그렇게 좋았는데, 코로나 19 물러가랏 !!!!!!!
기록 보기질문 보기2년 전에 엄빠랑 양양 가서 보트에서 잔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 기억은 거의 없지만.. 지금 엄마랑 동생이랑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추억인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제주도여행
기록 보기질문 보기함께 보내는 매일이 추억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요 솔직히 가족 여행 가서 진짜 행복했다고 느낀 적 딱히 없는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생일 날 아웃백 간 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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