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아서 못 고르겠다 매일이 추억이지 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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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special memory with your parents?
부모님과 해외여행 간 모든 날들. 맛있는 것 먹고, 신기한 것 보고. 눈과 귀, 입 모두 즐거웠던 지난 날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아빠,나랑 광주로 만화책방 갔다가 닭갈비 먹으러 갔던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나도 많아서.. 음 내일 여행가는게 나중엔 추억일텐데 너무 행복할거 같다 !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때 체육대회 같은 데에서 부모님이 나를 등에 업고 뛰었던 추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때 아빠랑 집 밑에 있는 슈퍼가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모님이랑 강아지랑 같이 펜션 가서 논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년 마다 시간내셔서 가족여행 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억하고 싶지 않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동물원 갔을때 추워서 엄마가 담요로 감싸서 돌아다닌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랑 아빠랑 이혼하기전, 마지막으로 갔던 오월드. 그게 마지막이 될 지는 몰랐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추억은 많은데 행복한 기억은 없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졸업 날, 집에서 다 같이 짜장면 먹었던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억이 안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정말 어릴때 가족들과 여행을 갔었는데 그때 부모님이랑 수노우어플로 동영상 하나를 찍은적이 있었어요 그 영상보다가 어느순간 울고있는 제 자신이 보이더라고요.. ㅠㅠ 그영상을 아빠가 찾아주셨는데 지금은 시간이 잘안되서 부모님과 그런것도 이제 잘 못찍지만 언젠가 한번 다시 찍어보고싶다는 마음이 드네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실 딱히 없음 근데 나중에 뉴욕 같이 가보고 싶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바다 여행 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항상 저녁 배부르게 먹고 안방 침대에 누워있는 엄마 아빠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마음껏 치대고 꽈악 껴안았던 그 순간이 떠오른다. 아빠가 꽉 껴안는 나를 간지럼 태우며 떨쳐내려는 장난, 엄마가 내 안경이 항상 엄마의 얼굴을 찌른다고 껴안기 전에 안경 벗으라고 했던 우스꽝스러운 절차가 너무 그립다. 지금 나는 내 일 때문에 엄마 아빠를 못 뵌지 일년이 넘어간다. 아프고 힘들고 지칠땐 항상 엄마 아빠 앞에서 한풀이를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나 혼자 감내한다. 이 질문을 받고 나서 유독 부모님이 보고싶다. 내일 전화드려야겠다. 너무 보고 싶다고 만나면 꽈악 껴안고 싶다고 사랑한다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항상 저녁 배부르게 먹고 안방 침대에 누워있는 엄마 아빠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마음껏 치대고 꽈악 껴안았던 그 순간이 떠오른다. 아빠가 꽉 껴안는 나를 간지럼 태우며 떨쳐내려는 장난, 엄마가 내 안경이 항상 엄마의 얼굴을 찌른다고 껴안기 전에 안경 벗으라고 했던 우스꽝스러운 절차가 너무 그립다. 지금 나는 내 일 때문에 엄마 아빠를 못 뵌지 일년이 넘어간다. 아프고 힘들고 지칠땐 항상 엄마 아빠 앞에서 한풀이를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나 혼자 감내한다. 이 질문을 받고 나서 유독 부모님이 보고싶다. 내일 전화드려야겠다. 너무 보고 싶다고 만나면 꽈악 껴안고 싶다고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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