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갔던 그 날 아빠랑 나랑 모래로 장난치는 모습을 엄마가 찍어줬던 날 너무 행복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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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special memory with your parents?
캠핑을 정말 많이 다녀서 첫 캠핑장에서 거미 만난것 부터 하늘가르기, 열기구타기, 같이 텐트 치고 고기 구워먹었던거, 태풍와서 자고있는데 텐트째로 날아갈뻔 한거, 곤충을 좋아해서 아빠가 애벌레나 개구리 잡아다 준거~ 다 너무 예쁜 추억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적에 넓은 공원에서 뛰어논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1학년때 가족사진을 들고오라했는데 우리집에 가족사진이 한 장도없어서 급하게 보문가서 아빠친구가 우릴 찍어줬던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억안나는데 음 옛날에 아빠 친구들 가족끼리랑 우리가족이랑 모여서 물놀이도 하고 펜션도 간거 …?어릴때라 좋음 지금은 추억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에게 부모님과의 추억은 어릴때 엄청 집안이 어려웠는데 그때의 추운 집에서 아빠가 일이 끝나시고 저녁에 돌아오신 후에 가족들끼리 작은 거실에서 티비를 볼때가 가장 따뜻한 추억인거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추억이 많아서 하나만 꼽긴 어려워
기록 보기질문 보기12월 31일 해 끝나는 마지막 날 가족들이랑 집에서 맛있는 거 먹었던 거 ♥
기록 보기질문 보기돈가스 먹으러 간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추운 겨울 학교 가려고 아침에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추위에 몸을 너무 떨어서 아버지가 이불로 돌돌 감고 머리를 말려주셨다. 동시에 어머니께서는 밥을 김에 싸서 입에 한 입씩 넣어주셨다. 그 짧은 아침이 아직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생각해보니까 딱히 없넹 아빠는 내가 이제 막 4살에 한글 떼기 시작할 때 집 나가고선 초등학교 2학년 때 죽었다고 연락왔으니까 솔직히 얼굴도 잘 기억 안 나고… 엄마도 항상 밖에서 나 뒷바라지할 돈 버느라 나랑은 잘 못놀아줬고 그래서 그런듯 엄마가 강아지 데려온 게 제일 좋았어요 작고 귀엽고 나랑 맨날 같이 잇어주니까 ㅎ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모든 순간순간들이 다 기억나진 않지만 다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은 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모든 순간순간들이 다 기억나진 않지만 다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은 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생 때 썰매타러 갔던 날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다 같이 영화볼거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5살 생일에 놀러갔던 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랑 밤에 청계천 갔을 때 아빠랑 동생들이랑 공원 피크닉 갔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저의 아빠는 참 무뚝뚝한 분이셨습니다. 아빠에게 사랑한다고 한 번을 들어보지 못했지만 늘 저를 생각해 주셨다는 걸 이제야 깨달은 것 같습니다. 아빠는 문자도 보내실 줄 모르셨지만 제가 보낸 문자에 서툴게 답장을 해주셨고 저를 위해 노력하셨다는걸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많은 추억은 없지만, 사소하게 저를 위해주셨던게 오늘따라 더 생각나는거 같습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가 다리 다쳐서 회사를 못 나갔었는데 아침에 내가 학교 갈 때 문 앞에서 빵 더 먹으라고 챙겨주고 가방도 어깨에 매주고 뽀뽀도 해준 기억이 있다 . 다른사람한테는 매일 있는 일 일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참 그리운 순간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랑 아빠랑 여행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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