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special memory with your parents?

나 어릴 때 생일마다 눈썰매장 가고 3학년 때 롯데월드도 가주셨던거 또 다들 나가기 귀찮은데 내가 빙수 먹고 싶다고 하니 다같이 멀리 가서 빙수 사주신거 내 중2 생일선물 사주려고 고생하시면서 아이패드랑 에어포스 사주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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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 질문을 생각하면 초딩 때 엄마랑 밤에 둘이 청계천 간거 생각난다. 작년에도 같은 답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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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하고 이모하고 같이 삼척으로 당일치기 간 날.가서 바다도 많이 보고 일출도 봤다.동생 축구 경기도 좀 봤다.집에 오면서 휴게소에 들려 맛있는 간식들을 사서 집에 갔다.소소하지만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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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모든 것을 함께하고 있고, 모든 추억들 속에 자리잡고 있어서 하나만 떠오르긴 쉽지 않지만 제주도 여행 간 거!가 지금 문득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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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처음 왔을 때 골똥 차 몰고 여행 가다가 차가 멈춰가지고 엄마 아빠가 그 차 밀고 난 안에서 과자 먹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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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제주도 칠돈가 🥺🤍 엄마는 내 첫 자취방 초대했을 때 아빠는 매 순간 ?! 아빠랑 여행 좀 가야겠다 다시는 우리 가족 다같이 못 모이지만 좋은 부모님 만나서 난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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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지.. 다 기억하고 싶지만 몇몇 기억은 잊혀져가고 있겠지? 😢 지금 생각나는 건 어릴 때 옛날 집 안방에서 다같이 자려고 누워 돼지 꿈 꾸세요~~ 하며 굿나잇 인사 하던 거… 🫧 그땐 참 어렸네 지금 생각해보니… 아 돌아가고 싶다.. 그때의 부모님을 떠올리니 참 애틋 씁쓸 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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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둘이서 부산 데이트 한 것. 아빠랑 동생이랑 어렸을 때 대공원에서 놀았던 것. 엄마랑 아빠랑 동생이랑 다같이 계곡에서 놀고 라면 먹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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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인가? 그때 에버랜드갔었는데 눈이 엄~~청 내렸어요 저녁까지 놀다가 나가려고하는데 바닥에 눈이 엄청 쌓여서 가족끼리 나가는데 엄청 힘들었던 경험..요즘엔 사춘기 때문에 가족이랑 놀러가기 싫어져서 맨날 저만 안가요..요즘엔 별로 기억에 남는 추억이 없어요 이 일은 놀았던건 별 기억이 안나고 가족들끼리 웃으면서 힘들게 나간 기억만 나지만 가끔 생각나서 떠올리면 행복해지는 추억이에요 6년전인데 이 일만 떠올리면 따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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