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 그냥 같이 있고 싶지 않고 서로에게 독이 된다, 그거를 서로 알고 있다. 서로가 싫은건 아닌데 그저 불편한 존재 성인되서 이집을 나가고 싶다. 돈이나 빨리 벌어야지 ~~다들 오늘도 수고 했어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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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special memory with your parents?
엄마랑 단둘이, 아빠랑 단둘이 백화점에서 점심 먹을때. 내가 좋아하는 회전초밥 집이었는데 엄마아빠는 배부르다면서 한두접시만 먹고.. 이제야 알았어.좀 비싼 가격이 아니었지? 고마워 엄마아빠 항상 희생해주고 엄마아빠랑 있을때만큼은 날 주인공으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조금만 기다려줘 꼭 엄마아빠의 남은생 모두가 부러워할만한 주인공의 삶으로 만들어줄께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족여행! 숙소에서 노래부르고 파티를 했던 날🥳
기록 보기질문 보기같이 놀이동산 갔는데 키가 작아서.. 범퍼카 못 탄거... 같이 구슬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딱 외동이고 엄마빠랑 같이 있을 때 행복했다.... (현재 여동생 3명)
기록 보기질문 보기미안한 일 밖에 없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을 떠올리라고 하면 막상 기억에 크게 남는 추억이 없는것 같다.하지만 지금 이 순간도 그때 당장에는 몰라도 다 지나고나면 하나하나가 다 소중한 추억으로 남는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거제도 씨월드
기록 보기질문 보기배위서 갈매기에게 새우깡도 주고 사진도 찍은 기억. 해외여행 간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이 추억이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애기 때 얼음 정원 ? 간 거 언니들 두고 나랑 엄마랑 아빠만 갔었어서 기억에 더 남는다 근데 사진 보니까 엄마 등에 동생 업혀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같이 해외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랑 아빠랑 동생이랑 부안뽕박물관이었나?? 거기 갔었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많아서..뭘 적어야할지 모르겠네요 한 가지 끄적여보자면 코로나가 없던 무더운 여름 날 다 같이 북한이 보이는 곳에서 막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그때 사람도 정말 많고 너무 더워서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행간거 대게 먹은 거 존맛탱구리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청 어렸을 때.. 네모난 상자 처럼 생긴 티비랑 뿡뿡이랑 번개맨 1세대 때 어린이집 가기 전 엄마가 티비로 뿡뿡이 틀어놓면 난 자고있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티비 앞에 앉아 간식 먹으면서 뿡뿡이를 보고 엄만 내 머리를 묶어주셨던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코로나 없을때 1박 2일로 계곡 놀러 갔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때 크리스마스 파티한다고 크리스마스트리랑 캐롤 틀어놓고 초코파이케잌이랑 같이 맛있는거 먹었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글쎄 분명 행복했던 추억이 많았던것 같은데 왜 내가 가슴에 대못 박은 기억밖에 안 남은건지. 자살시도를 하려 옥상에 올라갔다가 경찰에게 끌려 내려와서 무너지듯이 오열하는 나를 바라보는 차가운 시선이 아직도 뇌리에 박혀있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행 갔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양쪽으로 손 잡고 공중 그네타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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