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new you've learned recently?

‘알배기다’ 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 ‘알배다’ 아니면 ‘배기다’ 라고 써야 맞는 표현이다. 베다, 베기다 아니고 배다, 배기다 가 올바른 맞춤법이기도 하다. 우리가 생각하는 의미는 ‘알배다’가 적합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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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를 자주 건다는거? 고쳐야 되는데 안 고쳐짐..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시비를 걸었을 때 어색함을 풀 수 있는 것 같은..? 그런 잘못된 생각이 머리에 박혀버림ㅠㅠ 그래서 싸가지 없거나 비호감의 대상이 될까봐 너무 두렵고 걱정됨 주변 애들 말로는 내가 가끔씩 팩폭 날리거나 시비를 자주 걸어서 겉보기에는 완전 T같은데 내면은 완전F라고 말투만 고치면 괜찮을 것 같다는데.. 올해 안에 무조건 말투 고치고 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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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것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무뎌지긴 하는구나.. 영영 힘들줄만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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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스로를 못믿는다. 혹시 모를 상황에 플랜을 여러개 짜둔다. 그치만 플랜 C까지 넘어간적은 없었다. 스스로를 믿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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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었다는 것 친구들과의 대화 속에는 학창시절이 있지만 문득 세월을 돌아보게 되고~ 후배들과의 서열정리 속에서 민증번호의 앞자리와 뒷자리 숫자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아직 나는 청춘인 것 같은데… 주변의 시선 속 나는 모든 것이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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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 외우는걸 못하긴 하지만 열심히 외워서 새롭게 안 단어가 몇개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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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작년의 나와는 상반된 삶을 살고 있음에 정말 다행스럽고 행복하다... 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욕심 있고 독해질 줄 아는 사람이였다.. 위기를 기회삼아 이겨내는 노력이 출중하고, 자기객관화를 잘 하며,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잘 알고있다. 생각보다 공부에 재미를 느끼며 열망있는 사람임을 이번 겨울 방학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하지만 당연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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