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창문 너머 공터를 놀이터로 공사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두더지가 있었음 동생이랑 같이 두더지 처음 본다면서 신기해하던 기억이 3살 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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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your oldest memory?
어릴 때 강아지 키웠었는데 지금은 시골에 갔다 보고 싶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 때인가 어린이 집 때인가 아는 남사친이랑 엄마 친구들이랑 산에 놀러 갔었는데남사친이랑 달리기 시합하다가 남사친이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나란히 서서 갔던 거 지금 그 남사친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동갑이었고 잘생겼던 애인데 아직 찾는 중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 졸업할 때즈음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몹시 추웠던 기억. 순진무구했던 나는 엄마에게 할아버지 이제 언제 오냐고 물었다. 죽음이 무엇인지 몰라 전혀 슬프지 않았던 시절. 그 때의 잔상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할아버지 포함 가족 다 같이 죽방염 놀러가서 같이 사진 찍고 밥도 먹고 했던 기억.. 할아버지랑 마지막 여행이라는 거에 눈물 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린이집시절에 놀았던거 !! 막 이름표 찍찍이로 놀이 정하고 장기자랑하고 어떤남자애랑 나랑 매일 둘중하나는 1빠따로 어린이집 도착한거 !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렸을 때 계단에서 넘어져 머리 수술한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애기 때 영어 학원 다닌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모르겠음 음....애기때 이제 서서 걸어 다녀야되는데 배밀이한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애기 땐 넓어서 뛰어다녔던 옛날 우리집 거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어릴 때 아마 어린이집 시절.. 숫자 적기 연습한거.? ㅋㅋㅋㅋㅋㅋ 8 적는게 너무 어려워서 맨날 칠판에 적으면서 연습했던 거 같다 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5살 비오는 날 어린이집에 사각우산을 쓰고 비오는 날 등원했던 기억. 이웃집 아주머니께서 김치전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던 기억. 잠이 안 오는 날이 많았는데 엄마한테 엄마 나 잠이 없어~라고 자주했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안좋은 기억인데.. 초등학교 1,3학년 선생님들이 학대한거..? 좋은 기억으로는.. 친구들이랑 시내가서 논날
기록 보기질문 보기왜인지 모르겠지만 4살 때 어린이집 선생님이 급식판 들고 머리 잡으시면서 국물 드시는..? 그게 엄청 예쁘셧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3살에 계단에서 넘어진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3-4살 땐가?? 암튼 할아버지 집에서 오빠랑 놀다가 옆에 달궈진 다리미가 있다는 걸 인지를 못 하고 내 발등이 데었는데 아직 흉터가 있다 근데 엄마한테 말했는데 다리미에 데인 게 아니라 할아버지 집에서 오빠랑 오토방구 타고 드라이브 갔다 오다가 내렸는데 뜨거운 엔진에 발 등이 데여서 생긴 흉터라고 하는데.. 왜곡된 기억인가..?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거 전에도 나왔었던 것 같은데.. 머 여튼 예전에 외할머니댁 쪽에 있는 놀이터에서 이모랑 나랑 엄마랑 시소를 탔던 기억이 있다. 한 3,4살 때의 기억이었던 것 같은데 정말 아무 걱정없이 행복했던 때였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렸을 때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갑자기 어린이집을 옮겨서 항상 그 애가 옮긴 어린이집을 보면서 보고싶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는데 요즘도 그러는 거 보니까 내가 못잊긴 했나보다 ㅋㅋㅋ.. 보고싶다 이름도 얼굴도 기억은 안나는데 항상 좋아했어 보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5살에 다친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가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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