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질문 원데이 퀘스천에서 엄청 많이 본 거 같은데... 신생아 때 누워서 불켜진 천장 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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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your oldest memory?
가족 다 같이 산에 올라가서 밤 까먹었던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장 오래된 기억은 잘 몰루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 집에서 냉장고 타고 올라가던거랑 아빠 가게가서 아빠 손잡고 근처 편의점 갔던거. 아빠는 막내딸이라 날 유독 예뻐했음. 하고 싶은거 다 하게 해줬고.아, 그리고 어려서 아빠 손이 엄청 커보였다. 그래서 그때는 아빠 손가락 하나 잡고 걸어다녔는데 지금은 아빠랑 손 크기가 비슷하다. 그랬던 내가 커서 아빠 핸드폰으로 자동차 일일보험드는 날이 벌써 왔다. 엄마 아빠 아프지 말고 오래 살아 알겠지? 돈은 내가 벌께 돈걱정하지 말고 오래오래 살아. 그러려고 내가 쪽팔려도 꾹 참고 취직 잘되고 돈 잘번다는 학과 왔어. 좀만 기다려 금방 졸업해서 취직 할게.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딩 전학첫날
기록 보기질문 보기4살 때 아빠가 마시던 소주 ㅋㅋㅋㅋ 물인 줄 알고 마셨는데 마시자마자 뱉은거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던 아이가 지금은 성인이 되어 마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린이집에서 엄마 기다리면서 울던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린이집에 아빠가 일찍 데리러 온날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때 수영장에서 길 잃어버렸다가 엄마한테 된통 혼났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눈 떴는데 천장에 모빌 장난감이 딸그랑거리는거, 엄마가 나 업고 포대기로 감싸서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나 보고 귀엽다고 해준거 난 이제 그때로 못돌아간다 왜냐하면 그때처럼 사람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고 믿을 수가 없다.. 뒤통수를 너무 많이 맞았다 가끔 차라리 이 세상이 빨리 멸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무너져서 차라리 다시 새로 시작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고 아니 어쩌면 그냥 모두가 각박해져서 오히려 소중함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슈퍼에 있는 콩나물 하나에도 감사함을 느끼고 새벽 일찍 일어나 청소하시는 분들에게도 수고하십니다 한마디 베풀수 있고 핸드폰에 있는 동영상보다 지금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이 더 소중한 그 순간이 과연 찾아올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세살인가 네살때 친할모니집에서 살 때 화장실이 그냥 집보다 좀 계단한두칸정도 올라가있어서 화장실갔다가 나오는데 그 내려오다가 모서리?그쪽에 오른쪽 발뒤 찍혀서 응급실가서 뭐하고뭐하고하더가 상처가 지금 10년은 넘게됐는데 안없어지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덟살 무렵, 쓸쓸했지만 재밌었고 가난했지만 풍요로웠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에서 캠프파이어 한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족들이랑 에버랜드? 서울랜드 놀러갔던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때 엄마랑 어린이집 같이 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4~5살인지 나이도 모르는데 엄청 추운 날 엄마 아빠 오빠랑 같이 어떤 큰 인형탈을 쓴 사란들과 사진 찍엇던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쁜 양말 없다고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엄마한테 땡깡부린거ㅋㅋㅋ 그 때 어린이집에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패션에 엄청 신경 쓰던..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장 오래된 기억은 아니지만 배가 아플때마다 할머니 손이 약손이다 하며 만져주셨던 기억이 난다. 마법같이 안 아팠던 아마도 가장 오래 기억될 순간
기록 보기질문 보기태국가서 코끼리 탄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린이집 다닐때 원장 딸 줘패서 어린이집 짤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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