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준비..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ㄹ 하 답없어 개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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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 really need to do but keep putting off?
공부 , 다이어트 평생숙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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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자신을 사랑하는것. 어떻게 하면 사랑할수 있을까. 죽이고 싶을 뿐인데. 당장에라도 목을 매고 싶은데. 철없던 중학교 2학년 시절 그새끼를 처음 만났다. 당시 우울증으로 매일 힘들어하던 내게 달콤한 말들을 속삭였고 나는 그새끼를 철석같이 믿었다. 그리고 끔찍했던 그 일이 벌어졌다. 나와 단둘이 있고 싶다는 말에 룸카페를 갔고 거기서 나는 강간을 당했다. 애무를 당하면서도 이러면 안될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새끼가 실망할까봐 냅뒀다. 강제로 내 하의를 벗기고 처음이라 잘 들어가지도 않는데 억지로 삽입했다. 움직일때마다 너무 아파서 신음하자 내 입을 손으로 틀어막고 계속했다. 다리가 저릴때쯤 엎드리게 한 후 다시 삽입했다. 항문으로 잘못 삽입해서 빼라고 했지만 다시 밑에 삽입했고 그렇게 내 몸은 계속 흔들리다 엉덩이쪽에서 따듯함이 느껴지고나서야 멈췄다. 무서웠다. 충동적인 일이었기에 피임도 하지 않았다. 나는 너무나도 충격을 받았고 그새끼는 내게 미안하다 다 나를 사랑해서 그런거다라고 지껄였다. 그래서 나는 그냥 웃어보이며 집으로 갔고 도착하자마자 몸을 박박 씻었다. 그 다음날 몸살이 오고 밑과 항문쪽은 다 헐어서 소변을 보는것조차 고통스러웠다. 엄마한테는 차마 성폭행을 당했다는 말은 못하고 일단 산부인과에 가야할것 같다고 말을 했다. 진료를 하던 의사는 내게 어머니가 나가시고 나쁜일을 당한것은 아니냐라고 물어보셨지만 나는 아니다라고 애써 웃어보였다. 아마도 그 의사는 알지 않았을까. 그렇게 약을 처방받고 집에 와서 나는 밤새 울었다.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었고 그냥 혼란스러웠다. 내게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는 그새끼가 역겨웠지만 내게는 유일한 버팀목이었기에 나는 아무 말도 할수가 없었다. 그 이후로 그새끼와 사귀는 동안 나는 수차례 가스라이팅을 당했다. 나라서 네 옆에 있을수 있는거다, 너 우는거 듣기 싫다 질린다, 내가 널 좋아해서 그러는거다, 솔직히 너도 좋았잖냐. 집착도 심했다. 내 페북계정을 알려달라고 했고 내가 싫다하자 의심하며 나를 몰아붙였고 결국 나는 알려줬다. 학원 쉬는시간때 본 페메창에는 내가 보내지 않은 메세지들이 있었다. 내 친구들과 나인척 대화를 나누고 혹여 남자에게 연락이 오면 언성을 높이며 나를 의심했다. 본인은 여사친들이랑 잘만 연락했으면서. 그 이후로 나는 나를 포기했다. 바쁘고 할머니의 건강악화로 우울증 증세를 보이던 아버지와 아직 어린 동생, 그리고 내가 우울증이 있고 자해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내 앞에서 우셨던 어머니. 썩은 동아줄외에는 내가 기댈 곳이 없었다. 가족도, 친구도, 남자친구도 내 편이 아니었다. 그리고 스스로를 세뇌시켰다. 내 또래 다른 아이들이 하는 연애도 나와 같을거라고. 일주일에 4-5번을 싸워도, 데이트를 하면 무조건 성관계를 하는것도 당연한것일거라고. 친한 친구들의 연애를 들을때마다 의문이 들었지만 나만 이런게 아닐거라고. 그렇게 100일 200일이 지나고 내 생일때 처음으로 선물을 받았다. 쿠션이었는데 나는 그게 뭐라고 그렇게 좋아했던건지. 300일쯤 되었을때 그 모든것들에 너무나도 지친 나는 헤어지자 했고 다른때와 다르게 굳건한 내 모습을 본 그새끼는 내게 협박을 했다. 사실 너와 관계하면서 영상을 찍었는데 그걸 너의 페북 피드에 올리겠다고. 나는 그렇게 또다시 벗어날 기회를 놓쳤다. 내가 잘못했다고 빌며 제발 그러지 말아달라고 내가 잘하겠다고 미안하다 사과를 했다. 그 이후로 틈만 나면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 죽을까 고민했고 매일 밤마다 울었으며 모든 책임을 내 탓으로 돌리고 자책했다. 그러다 어느날 그새끼는 집에서 가출을 했고 나조차도 연락이 닿지 않았다. 며칠이 지나고 다시 연락이 왔고 그 이후 크리스마스 2주전쯤 잠수이별 당했다. 나는 드디어 끝났다는 후련함보다도 망가진 내 자신 때문에 미쳐있었다. 나를 사랑할수 없게 되었다. 더럽혀져 더럽고 더러운 내 몸과 그동안 당했던 심한 가스라이팅, 폭언으로 멘탈이 완전히 무너져내렸다. 사람이 내게 베푸는 작은 호의를조차도 의심하고 그 누구도 신뢰하지 않았지만 늘 웃으며 괜찮은척했다. 그러면서도 커다란 우울에 집어삼켜져 나를 잃어버렸다. 어느덧 나는 21살이 되었고 여전히 우울증을 앓고 있다. 18살때 악화되서 약물 치료를 시작했지만 나빠지면 나빠졌지 결코 좋아지지 않았다. 모르겠다 나는 아직도 자책하고 만다. 내가 좀 더 발버둥쳤다면, 내가 용기를 내서 얘기를 했다면, 내가 나약하고 외로운 사람이 아니었다면 하고. 나는 여전히 나를 사랑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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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보기질문 보기첫째는 역시나 밀린 공부를 하는 것이고, 둘째는 친구에게 생일 선물을 전해줘야 한다. 사실 내게는 전자보다 후자가 더 급한 상황이다. 1월 2일이 생일이었던 친구였는데, 깜짝 생일 선물을 주려 약속을 잡은 날에 그가 나오지를 않아 결국 2달 가까이 주지를 못하고 있다. 아무래도 전처럼 쉽게 연락하기는 어려워졌다. 그래도 한 땐 죽고 못살 정도로 친하게 지냈으니 생일 선물은 꼭 전해주고 싶다. 물론 그는 내가 생일 선물을 준비했다는 사실을 모른다. 그래서 더 전해주고 싶다. 어쩌면 다시 관계회복을 하고 싶다는 내 뜻도 같이 전해지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내 안에 자리잡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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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보기질문 보기스페인어 공부 한 달째 미루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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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보기질문 보기공부…공…부…공…부…. 일단 눈물 5리터 흘리고 시작해야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공부 GONGBOO
기록 보기질문 보기식단, 토익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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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보기질문 보기다이어리를 작성해야 하는데 몇 날 며칠 미뤄지고 있네요 .. 😅 하루하루 기록하는 걸 좋아해서 3년 전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요즘에는 너무 바빠서 볼펜 잡을 시간도 없었네요🥺 생각난 김에 지금 바로 기록 해야 겠어요 ㅎㅎ !
기록 보기질문 보기공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 일주일째 미루고있는듯 근데 오늘은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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