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one you look up to or a mentor in your life?

딱 인물이라고는 아직 모르겠고 뭐든 노력하는 사람 최선을 다하고 나중에 후회없는 삶을 사는 사람 물로 후회는 하겠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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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권아빠, 김엄마 위인이나 유명인 중에는 없다. 애초에 위인이나 유명인을 잘 모른다. 위인이나 유명인의 삶은 내가 잘 알 수 없다. 그 인물들의 삶이나 경험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느정도 이해나 일부 공감은 가능하지만 현실감 있게 다가오진 않았던 것 같다. 내가 태어난 시점부터 현재까지 가장 가까이에서 또 가장 현실적인 두 분의 삶의 과정을 알고, 함께 느꼈기에 부모님이 제일 존경스럽고 내 성향과 상황, 살아온 과정 등에 대해 가장 밀접하고 상세하게 아는 분들이며 앞으로도 두 분이 가장 존경스러울 것이기에 멘토 또한 두 분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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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원장님. 존경스럽고 여전히 나를 잘 이끌고 바람직한 조언을 많이해준다 내 인생의 주관을 만들어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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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인물은 거의 부러움의 대상이니 지금 존경하는인물 없는거보니까 아무도 안부럽나봄 내가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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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대체적으로 누구나 다 존경할거고 부모님을 제외한다면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을 존경한다 다들 이번생이 처음일텐데 묵묵히 자기 할일 잘하면서 살아간다는 것 "너의 인생은 이렇게 펼쳐질거야" 라고 조언해주는 사람 없다 내가 모르는 무언갈 알고 있는 사람들이 존경스럽다 그 지식이 가만히 있는다고 얻어지는 것들이 절대 아니다라는 걸 알고있기에 혼자 힘으로 찾아내던 누군가를 통해 얻어내든 어쨌든 그건 그만의 지혜고 지식이다 세상의 모든 걸 알 순 없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알아가고 살아가는 그 사람들이 굉장히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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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항상 부지런하고 쉬는날에도 하루를 알차게 산다. 생활력도 강하고 자신의 의견이 확고하고 강강약약의 스타일. 정반대인 나는 모든게 부럽고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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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태어나서 학교생활하는 동안 아침 꼬박 다 챙겨주시고 간식준비에 직장생활까지 겸하시니 존경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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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정해 놓은 사람은 없다. 요즘은 성실한 사람들이 멋있다. 그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매일 느끼고 좌절하는 중이라서. 내가 힘들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잘 헤쳐나가는 사람들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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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고등학생 땐 이지영 선생님 현재는 특정인물은 없다 존경하는 인물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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