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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last time you got angry?
외삼촌이 그래 누나는 장애 없어서 좋겠네 라고 했을 때 이날 처음으로 소리지르면서 울어봤다. 내 오빠, 동생 다 앞에 있었는데 창피한 줄도 모르고 엉엉 울었다. 어떻게 누나한테 그런말을 할 수 있지? 아니 자기 인생이 망한걸 왜 외할머니, 엄마 탓을 하는건지 나는 아직도 알수 없다. 심각한 장애가 있는것도 아니다. 관리 잘하고, 약만 잘 먹으면 일상생활에 문제도 없고 직장생활 역시 잘할 수 있는데 저 귀찮다고 약 안먹고, 병원 안가면서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그냥.. 누구보다 잘 챙겨주는게 엄마, 아빠인데 저녁에 술한잔 할때마다 싸운다. 매번 삼촌이 잘못된 말을 한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네이버를 보여줘도 안믿는다 내가 엄마 자식이라 엄마편이라고 생각 할수도 있는데 그럴거면 결혼을 하던가 나이먹고 왜그러고 사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제주도 온 것도 삼촌 때문이기도 한데 말이다. 아빠가 자격증 딴 상태였고, 수도권으로 이사를 갔으면 지금보다 더 벌면 더 벌었지 덜 벌진 않았을테다.. 내가 제주도 오고싶다고 해서도 있지만.. 아빠는 평소에 엄마가 외삼촌을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고,엄마가 안 그랬으면 좋겠는 마음에 이사 온걸텐데.. 나 혼자 가고싶다고 해서는 안될 것이었는데 역시나 외삼촌 집으로 이사를 온거다. 사실 외할머니가 산 집.. 이럴 줄 알았으면 제주도로 오자고도 안했을 것이다. 엄마가 너무 불쌍하고 아빠가 외삼촌이랑 잘해보려는게 너무 안쓰럽고 그냥 그렇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랑 통화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기록 보기질문 보기방금 내 글 따라하는 사람이 있어서 친구들이랑 같이 화냄 어떻게 제목까지 비슷할 수가 있어? 이건 아니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자신에겐 맨날 냅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저번주 금요일날..친구 한 명과 저녁을 먹으려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친구의 사정으로 약속이 취소됐는데 사과 한마디 없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남친이랑 헤어질 때 ^^
기록 보기질문 보기화 날 일이 있긴 했는데 화를 내진 않았다 그냥...그러지 말라고 말하기도 귀찮다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 진지하게 화낸 적은 없는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화 내서 무엇하리..
기록 보기질문 보기골목길에서 자동차 클락션 빌런 아저씨
기록 보기질문 보기추러스 못먹은날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는데 가족한테 조금 짜증내는 말투(?) 그런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동생한테였나?? 내 말 안들음ㅡㅡ
기록 보기질문 보기반배정이 개 ㅈ같이 됐을때 선생부터 친구까지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음 고3인데 그지같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빠랑 싸울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글쎄..?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일상이 유치원-집 이 끝이라 화 낼 일이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람을 안 만나서 화낼 일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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