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동생이 위험하게 놀아서 화 냈던 적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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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last time you got angry?
겉으로 내진 못하고 속에서 너무 끙끙거렸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방금 ㅆㅂ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억 안 남.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 화를 낸 기억이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빠가 내 모자 뺏어가서ㅡㅡ 1시간전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랑 싸움
기록 보기질문 보기🐶추워서 왤케 춥냐고 한 거 말고는 없는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코로나 확진자 엄청 늘어날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늘 화가 나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저께 윗집 아랫집 쌍으로 층간소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방금 내일 개학이라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화보단 뾰루퉁..? 남자친구가 약간의 선을 넘어서 화내진 않고 티를 내버림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자친구랑 싸울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화가 나도 표출를 잘 안해서,, 속으로 화났던일은 각박한 아빠때문에 너무 화나고 서러워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저녁 중학교에 들어간다고 교회에서 장학금 10만원을 받았다.그리고 원래 우리집은 10~20%만 현금으로 받고 나머지는 통장에 저금한다.하지만 이번엔 교회에서 받은거니까 4만원은 책 사는데,만원은 십일조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내가 갖는줄 알고 토요일에 아빠와 서점에 가서 책을 샀는데 집에 돌아가는 차에서 조금 다투다가 다음날 내가 인터넷으로 책을 산다고 했을때 내가 오해를 해 아빠와 조금 다투었다.별일 아닌데도 아빠의 목소리가 커져,싸우던 도중 나는 방으로 가버렸고 평소에 전혀 울지 않던 나는 많이 울었다.잠에 들기전 아빠가 내 방에 와서 "책은 아빠가 사줄테니까 너무 화내지마"라고 말했다.내가 책때문에 화를 낸게아닌데,솔직히 나는 화도 별로 내지 않았는데 뭔지 모르겠지만 어제 밤에 너무 서럽고 아무도 나를 몰라주고 너무 외롭고 짜증나서 밤새도록 혼자 울었다.다 망해버렸으면 좋겠고 다 끝나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그리곤 혼잣말을 하면서 나 자신을 위로했다.그러고 나니 맘이 훨씬 편해져서 잠에 들었다.다행이 오늘은 아빠가 당직이어서 집에 없다.내일 중학교에 가니까 얼른 팩하고 자야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낮에 엄마랑 싸울 때. 총 두 번 싸웠는데 처음 싸울 때 엄청 화가 폭발했다. 귀 다 막고 말할거면 왜 대화랍시고 포장하는지 참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낮에 엄마랑 싸울 때. 총 두 번 싸웠는데 처음 싸울 때 엄청 화가 폭발했다. 귀 다 막고 말할거면 왜 대화랍시고 포장하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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