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서 표현한 적은 최근에 없고 걍 좀 짜증 난 적은 많지 애초에 화내서 분위기 곱창 내기 싫어서 참는게 대다수 인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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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last time you got angry?
오늘 아침 엄마 때문에 개 빡침 일주일에 주말 빼고 3일 나갈 수 있는데 거기다가 통금 6시 심지어 나 지금 고3임 6시까지 꼭 들어오겠다고 약속하고 나가는 것만 뭐라 하지 말라고 부탁 함 근데 거기서 엄마가 하는 말 왜 다 너 마음대로 하냐고 함 여기서 내가 내 마음대로 한게 어디있지?? 방에서 혼자 화냄..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무슨 영상보고 거기에 나온사람이 너무 짜증나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번년도 들어서 처음 화를 냈는데 나랑 말장난 하는 사람 때문에 뭐라 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엔 웃는 일만 있었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잘한 짜증은 자주 나도 크게 화가 났던 적은....⁉️
기록 보기질문 보기밖에서 난 화를 집에서 항상 표출한듯 .. 맨날 화나면 눈물부터 남 .. 흑흑😭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엄마한테 사소하게 짜증을 많이 냈다 엄마 미안..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가 이불을 바꿔주지 않았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동생이라는 놈이 자꾸 얄밉게 굴었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잦았다 ..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장 최근은 한 넉 달 전인가 8년을 알고 지낸 친구가 고등학교 다닐 때랑 동일하게 매장에서 주문도 못 하고, 심지어 음식 픽업도 못 하겠다고 해서 대발새발 화를 냈었지. 아직도 식당에서 주문조차 못 하면 어쩌겠냐고, 우리 이제 반 오십 다 돼간다고, 내성적인건 이해하는데 언제까지 움츠려 살 거냐고. 그 친구는 삐져서 내가 운전하는 내내 혼자서 궁시렁거리고 내가 하는 말에 대꾸도 제대로 안했고, 결국 난 화가 머리 끝까지 난 나머지 친구 차 운전대 다시 넘기고 집에 걸어서 들어갔어. 내가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이젠 너 인생 그냥 너 알아서 해라. 만날 때마다 뒷바라지해 주는 거도 한두 번이지 주차 못 한다고 운전도 내가 해 주문 못 해서 주문도 내가 해 하다못해 음식 픽업은 네가 해야 하는 거 아니야? 여기서 유턴하면 네 집 가는 길 나오니까, 네 차 타고 알아서 집으로 꺼져 그냥” 이 말을 끝으로 그 친구랑 손절했는데, 손절 한 상황에서도 저 말이 그 애한테 비수로 와닿았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말을 조금 부드럽게 할 걸… 이라는 후회를 하고 있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할 말도 못 하고 거절도 못 하고 사과도 제대로 못 하고 결심도 제대로 못 하는 나를 향해서 화를 냈다 무너지는 자존감을 향한 걸지도.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남친이랑 싸웠을때. 내가 원래 화를 잘 안내는 성격이라 싸울때빼곤 화를 잘 안내는듯 지금은 잠수이별당해서 헤어짐
기록 보기질문 보기혼자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내 자신에게 화가 났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는 되게 유하게 지낸 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다이어트한다면서 새벽에 닭다리 먹음 ㅋ 늘 아가리 다이어트~~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고 있었는데 밥 먹으라고 깨워서 일단 식탁으로 갔지만 너무 졸려서 더 자고 일어나서 먹고싶다고 했는데 엄마가 화가 섞인 어투로 서운하게 말해서 왜그렇게 말하냐고 따지면서 싸움
기록 보기질문 보기28일 낮에 진짜 개빡쳐서 스트레스 받아가꼬 울었는데 지금도 개빡침
기록 보기질문 보기화 냈다기 보단 화났었음 ㅠ 트위터 계정 친구한테 걸렸었는데 1절만을 모르니까... 너무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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