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가끔 기분이 안좋을 때 강가에 산책나가서 혼자 맘에 안드는 것을 계속 얘기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멀리 걸어온 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다시돌아올 때 맘에 안드는 것에 대해 나의 잘못은 없는지, 내가 너무한게 아닌지 생각하면서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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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 did you have the longest conversation with recently?
머 당연히 엄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번에 사귄 새로운 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똘이(우리집 강아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까 은시랑 유빈이랑 채영이랑 술먹고와써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이든 아니든 교회 언니야 💗
기록 보기질문 보기성훈 서인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원 원장선생님! 입시에 도움이 많이 되었따!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 1때 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랑 자신 요즘 진짜 힘들어서 친구들이랑 사소한 얘기를 하고 깊숙한 얘기는 스스로 생각하며 얘기하는거 같아요 행복하다고 느낄 때 쯤 불행이 찾아와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 투표권도 없는데 정치얘기 ㅋㅋㅋㅋ아빠랑 000은 아닌거 같아~ *** 논란 터진거 알아? +++은 좀 공약이 거짓말같아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해민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정우..?
기록 보기질문 보기같이 일하는 매니저님 엄마, 아빠 꽃집 언니 진숙쌤 미용실 원장님 여자 박찬호 점점 말이 많아진다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나도 이렇게 늙어가나 보다 내가 이렇게 수다쟁이였나 지금 뭐가 허한 걸까 부족한게 없는 삶인데 채워지지 않는 게 뭔지 모르겠다 강아지 껴안고 힐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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