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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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did you dream of becoming when you were little?
진짜 어릴땐 세계를 다 차지하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파티시엘✨
기록 보기질문 보기피아니스트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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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보기질문 보기대통령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 어렸을 때 장난감 의사 만화 있었는데 그거 보고 장난감 의사가 꿈이었어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화가 - 수의사 - 소아과 의사 - 배우 - 검사 - 배우 ㅎ.. 배우 하고싶은데 부모님이 허락을 안 해주실 것 같아서 ..
기록 보기질문 보기선생님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리사!!
기록 보기질문 보기소방관, 경찰관, 대통령, ufc선수 등 너무나 많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강력계 형사 과학수사대 검시관 프로파일러 패션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 개그맨 ㅋ.. 참 다양하기도 하다 ,,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이돌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억나는 가장 오래된 꿈은 피아니스트. 단순히 당시 다니던 피아노학원이 재밌어서였다. 그 다음은 어쩐지 과학자를 꿈꿨고, 한동안 갈피를 못 잡다가 중2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듯한 꿈을 찾았다. 환경컨설턴트. 사실 이런 특정한 직업보다는 환경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일을 해내고싶다는 마음이 컸다. 정말 그땐 내가 하고싶은 것을 찾았다는 마음에 굉장히 들뜨고 뿌듯해서 ‘난 무조건 이걸 해야만한다, 다른 꿈은 없다’라고 생각하곤 했는데 역시 금방 식었다. 목표는 생겼지만 그 목표를 위해 내가 하는 것이 얼마 안된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 내가 별로 절박하지 않나? 난 이 일을 원하는게 아닌가? 싶어졌기 때문이다. 꿈은 없어졌지만 지구과학, 자연과학계열에 관심을 두는 것은 여전해서 나는 주로 그런 계열의 책을 읽곤 했다. 그러다가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하는 이유’라는 책을 읽고 나서 우주에 대해 엄청난 흥미가 생겼다. 도서관에 가기만 하면 천문학 도서를 찾아읽었고, 유튜브를 통해 익히는 우주 이야기도 재밌다고 느꼈다. 아직도 우주를 좋아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그러나 천문학계열의 직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도달해야할 내 관심 밖의 분야가 너무 많고 복잡해 현실의 벽을 느꼈다. 역시 또 내 마음에 대한 회의감을 느꼈고, 열정도 금방 잠잠해진듯 했다. 지금은 자연과학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접한 뒤 관심사를 넓히고 ,, 공부를 열심히 하는 수밖엔 없겠다!! 아자아자 화이팅 ~!!~
기록 보기질문 보기간호사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 선생님 🧑🏫
기록 보기질문 보기미용사 아나운서 디자이너 지금은 모르겠다. 별일 없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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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보기질문 보기선생님(초등학교 선생님) -> 플루티스트 -> 선생님(중학교 수학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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