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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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 자신의 사회적 지위에 맞게 잘 행동하지 못 하는 몇몇 사람들 그리고…코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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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진짜 너무 자식들을 물건으로 생각하고 다루는거 같아 자기 맘대로야 그냥 1. 원래 학원 화목토 가는데 시험기간에는 월~토까지 다 나간단 말이야 근데 엄마가 쌤한테 나 모르게 전화해서 자기가 나 학원 데려다주는거 힘들다고 시험기간에도 화목토 수업 해주면 안되냐고 물어봤대…;; 그래서 엄마 때문에 강제로 화목토에 쌤이랑 단둘이 수업받게 생김.. (성인이랑 단 둘이 있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나 데려다주는게 싫으면 내가 그냥 학원 걸어갔다 오면 되는데 그건 또 허락 안해줘.. 그냥 자기 맘대로야 2. 내가 10년정도 장래희망이 초등교사였어. 고등학교 입학하고 반년까지! 그 뒤로는 내가 너무 이상적으로만 생각하다가 한 번 현실적으로 내가 진짜 될 수 있는지 잘 할 수 있는지 생각해봤는데 그러지 않을거 같아서 꿈을 접었어. 엄마랑 아빠한테 말은 해야할거 같아서 말했는데 엄마가 너 할 것도 없는데 그냥 초등교사 하라고 그랬어. 여러가지 생각해보면 엄마가 틀린 말을 한 건 아닌데 그런 말 하기 전에 나한테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물어보고 같이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런거 없이 그냥 자기 생각만 밀고 나가니까 그게 너무 싫어 짜증나 이거 말고도 더 많았는데 적기 귀찮아서 부모님 싫어하면 이상하고 미친 사람으로 보던데 (요즘은 모르겠다) 나는 자식이 부모 싫어할 수도 있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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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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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하려고 했던일을 엄마가 모르고 망쳤다 나는 화를 냈다 당시에는 화를 내느라 보지 못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모르고 한 행동에 화를내는 나를 보며 어쩔줄몰라하던 엄마 모습이 이제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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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학원에서 솔로대회 나가보라고 하길래 나가고 싶었는데 참가비가 5~7만원하길래 부모님한테 허락 받으려고 물어봤는데 당연히 안됨 ㅋㅋ 가난한 게 죄인가 싶어서 서러워서 하루종일 울었다 내가 하고싶은 것도 못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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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담임쌤 수업듣는데 필기하라고 해놓고 앞에보라고 그러고 앞에보면 필기하라 그러고 수업 들을때도 자세 조금만 흐트러져도 콕 집어서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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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확인서 처리 아직도 안해줬음 내 실업급여 못받게 방해 하고 있음 나쁜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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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부오디션 애초에 오디션공지문자도 안주고 아침에 갑자기 와서 문자못받았냐면서 들은거 한개도 없는데 걍 바로 부르라캄 준비 한개도 안되있었고 8시였으니깐 목도 잠겨있었고 최악에 상태에서 오디션본거임 그래놓곤 니가 연락을 못본거 아니냐 이러니깐 걍 너무 서럽고 억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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