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Are there any books that have influenced your life?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그냥 아빠 딸로 살아라. 아빠가 비록 넉넉하지 못하고, 기력도 한창때보다는 떨어졌지만 기꺼이 너의 바람막이가 되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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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동심속으로 돌아간 느낌이 들기도 하면서 날 되돌아 보게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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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교수님이 집필하신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요즘유행하는 감성팔이.. 그런거 아님 뇌인지 뇌과학 + 임상심리 관련 책이다. 스무살때 사랑에 데이고 사람에 데여 한창 힘들었을 때 마음을 현명하게 다스리는 법을 배웠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그 당시 우린 모두 어리석었고 그 또한 그의 나이와 형편에 맞게 서툴렀단거. 어떤 일을 겪더라도 나는 내 품위를 잃을 이유가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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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Tree House 어린이가 주인공인 원서인데 어른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다. Anne과 Jack은 어린이임에도 용기와 지혜가 충분한 것 같아서 읽을 때마다 용기를 받았고 본받아야 겠다고 생각도 들고 항상 책을 곁에 둬야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재독 삼독 해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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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교수님의 골든아워 박막례 할머니와 손녀 김유라님의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유튜버 밀라논나님의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 발레리나 강수진님의 한 걸음을 걸어도 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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