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밋게 봣던건 잇는데 인생까지 영향준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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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Are there any books that have influenced your life?
단연코 데미안, 나만의 길티플레져이자 아브락사스.. 이외에도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요시노 겐자부로의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울림을 주는 책들을 소장하고 두고두고 곱씹는다. 시간과 계절에 따라 그 맛이 다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은하루.
기록 보기질문 보기거인이 쓴 편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차라투라스는 이렇게 말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기록 보기질문 보기영향을 준 책은 아직 없는듯..
기록 보기질문 보기소름 오늘 하은이랑 리나랑 교보문고가서 책삿음 애들이 추천해줘서 오늘의 좋아하는것들이랑 무정형의 삶..삿음 한번 읽어볼게
기록 보기질문 보기떠난후에 남겨진것들.진짜 인생 똑바로 살게 댐..ㅜ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얼어죽어도 아이스아메리카노?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딱히 없는뎅.. 요즘 프로젝트 헤일메리 읽고 있다 어바등도 재밌었음! 지금 송히랑 간술 하는 중
기록 보기질문 보기언어의 온도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프라윈프리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인간실격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 6학년 때 읽은 살인의 추억이엿나... 그거 기억남
기록 보기질문 보기인생에 영향을 준 만큼 인상깊은 책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본다면‘이랑 ’공사장의 피아니스트’,’오만과 편견‘같은 소설들을 재밌게 봤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소설이긴한데 재벌집 막내아들 그거 읽고 아 세상을 저런 시각으로 볼수 있고 저런 자금의 흐름으로 흘러가는구나 간접적으로 배울수 있었다. 막연히 떠들어대는 뉴스보다야 허구지만 쉽고 재밌게 역사와 시장 자금을 배웠던 기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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