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들이랑 간 경주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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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favorite travel memory?
칭구들이랑 간 경주여행 !!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족끼리 푸켓 갔을 때, 삼촌이 수영장에서 놀아주던게 생각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미국 여행 ..🤍 진짜 너무 다시 가고싶다 해외여행 진짜 가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언니랑 갔던 제주도 여행 올해는 꼭 가고싶은데 못가려나,,, 코로나 터지고 한 번도 못감 😭😭😭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3 싱가폴 갔을때...기억이 아주 자세하게 나지는 않지만 너무 좋았던...💖
기록 보기질문 보기소매치기 당할 뻔한 엄마 도와줌
기록 보기질문 보기통영 가서 미역국 먹은 거 진짜 맛있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행을 많이 안다녀서 별로 추억이 없다 코로나 끝나고 여행에 도전해보겠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18살 때 방학시즌도 아니었고 바쁜 학기 중, 평일에 엄마 아빠와 갔던 강원도의 어느 바다가 떠오른다. 백일장이 마침 그곳에서 열려 가게 됐다. 다음 날 아침에 있을 백일장을 위해 전 날 오후 즈음에 바다에 도착했는데 비가 오고 날이 흐려 사람이 없었다. 바다 보면서 시상 좀 마음껏 떠올리라고 엄마 아빠는 주변 카페에 들어가 있고 나 혼자 해안가에 서서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봤다. 그 때 이후로 나는 흐린 날의 바다에 애정이 깊어졌다.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사라져 모호해진 끝, 부는 바람에 거세게 부서지는 파도, 파란 빛이 아니라 탁한 옥빛의 물 색... 이런 것들이 잔상으로 남아 바다를 떠나서도 꼭 거기에 머물러 있는 것 같다. 그 날 바다는 아마 내 생각보다 더 오래, 내게 남을 것 같다. 모래 위의 내가 바다의 밀물, 썰물에 조금씩 적셔지는 것만 같던 기분. 진한 먹구름 사이들의 바다.. 푸른 날의 바다는 끝이 분명해 꼭 그곳이 세계의 끝인 것만 같은데, 흐린 날 바다는 끝이 아니라 저 너머에 꼭 다른 곳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 같아. 다시 보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2020년 1월에 갔던 부산여행 비도 엄청오고 ㅠㅠㅋㅋ 코로나 막 1명 2명 나오던 땐데 그땐 막 기침 하는 사람 보고 코로나다 이러고 무서워했었는데 죽는 건줄 알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많은데 ,, 마드리드 노을이 질때 쯤 빨간 하늘 그런 색의 하늘은 처음봤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필리핀인가 보라카이인가 가서 망고를 배터지게 먹고 왔당 덕분에 망고에 맛들린 듯ㅎㅎ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20살 1월 1일 여행은 아니지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라서 너무 행복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언니랑 이탈리아 여행가서 액땜한거 -달러 가져가기 -비행기 놓칠뻔한거 (게이트 잘못 알려줌) -기차 놓쳐서 새벽에 기차 타고 간거 -숙소 새벽에 도착해서 지나가시는 분 폰 빌려서 전화해서 들어감 -비 계속 옴 -내 옷 사는데 와이파이때문에 못 살 뻔 -숙소비 계산 안됐다고 한시간동안 실랑이 나서 비행기 놓칠뻔 -비행기티켓 잃어버려서 다시 끊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친구들과의 마지막 수학여행
기록 보기질문 보기두개가 생각이 나는데, 어렸을 때 아빠가 화물차사업을 하셨는데 언제는 한번 동생이랑 나랑 아빠랑 화물트럭을 타고 여행을 한게 생각이 난다 아빠가 일하는 김에 우리를 태우고 지방으로 내려간거겠지만 어렸을 때는 아빠랑 동생이랑 큰 화물차를 타고 여행을 간다고 생각했다 운전자석 뒤칸에 아주 좁은 간이공간이 있었는데 거기서 쭈구려서 잠을 자는것도 그때는 왜 좋았는지 모르겠다 그때 가서 같이 본 바다랑 어느 기사식당같은 곳에서 먹은 제육볶음도 참 신기하게 뚜렷하게 기억이 난다. 다른 하나는 가족들끼리 가족여행을 간것 부모님이 사이가 좋지 않고 형편이 갑자기 안좋아져서 같이 여행을 다니지 않았지만 처음으로 간 가족여행이 잊혀지지 않는다 숙소에서 돈을 아낀다고 엄마는 라면을 끓여 먹자고해서 엄마와 형제들은 라면을 끓여먹고 철없던 나는 아빠와 단둘이 나가서 리조트에 있는 레스토랑을 가서 돈까스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 아빠가 돈까스를 하나하나 다 잘라 주었던 것도 눈치가 보였지만 씁쓸하면서 뭔가 계속 생각나는 추억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2018년 끝자락에 가족들과 갔던 동해 2019년 새해 해돋이도 보고 참 좋았다 하나 떠올려보자고 했지만 두개 쓸거야 2019년 끝자락에 가족들과 갔던 제주도 처음으로 비행기도 타고 제주도도 가서 너무 설랬다. 3박 4일의 짧은 여정이 너무 아쉬웠다. 그 이후로는 여행을 갈 수 없어서 속상하다. 제발 코로나가 끝나서 여행가게 해주세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제주도 그냥 막연하게 제주도가 떠오른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산이었나? 아쿠아리움 갔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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