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혼자 여행 갔을 때 혼자서 뭘 이것저것 하는게 신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해서 싱숭생숭했던 마음 특히 혼자 호텔방에 입성했을 때 기분이 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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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favorite travel memory?
얼마 전 가족끼리 휴양림에 여행갔는데 너무 즐겁고 행복했어 ><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여행은 아니지만 전남친과 내 친구랑 내 친구 남친 이렇게 넷이서 놀이공원으로 더블데이트 갔었는데 그때 진짜 최고로 제일 행복했음 그 행복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그 놀이공원을 친구들이랑 몇 번을 갔지만 그 행복을 느낄 수가 없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크리스마스의 오사카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해안 가족 여행.
기록 보기질문 보기재작년 여름에 가족이랑 다 같이 간 제주도 여행 숙소는 한옥식 펜션이었는데 너무 아늑하고 좋았다. 매일 바다 가서 조개 캐고 게 잡고..문어도 주워서 먹었는데 잊을 수 없는 맛이었다. 요즘 허구한 날 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만 하는데 마침 질문이 이거네..정말로 여행 가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많이 떠오르는데 그 많은 추억이 다 가족여행이다 그 중 하나만 꼽자면 아침에 펜션에서 일어나서 맡은 여름냄새 초등학생 때지만 잊지 못 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곧 생길거지만!! 과거는.. 급발진으로 가고싶은 지역 가서 밤새 걸어다닌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 친구들이랑 경주 여행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가족들이랑 바베큐하는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대만여행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6 때 사촌 언니 오빠랑 일본 여행 갔던 거 어릴 때 부모님 없이 언니 오빠랑만 자유 여행으로 갔다왔어서 기억에 남아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2022년 9월. 고등학교와서 처음으로 학교 친구들과 수학여행을 갔다!! 중2 때 이후로 처음 가는 여행이었다! 일정은 노잼이었지만 숙소에서 친구들과 떠들 때 너무 행복했던 것 같다! 마지막 수학여행이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2018년에 교환학생으로 런던으로 간건 아직도 눈에 생생하다. 많은 친구들, 새로운 환경, 음식, 아름다운 풍경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아직도 새록새록 기억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직접 계획하고 진행한 강릉여행! 친구들이랑 당일치기로 갔다 왔는데 진짜 알찼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제주도에서는 항상 좋은 기억뿐이라 제주도가 가장 먼저 생각나구 근데 정말 많이 웃었던건 부싼
기록 보기질문 보기영국 웨이터 할아버지.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고 추웠고 많이 걷고 배고파 무작정 들어갔던 파스타집. 급히 들어서니 벽과 천장이 모두 유리였던 곳. 하얀 햇살이 쏟아지고 흰 테이블에 둘러싸인 초록빛 식물원 같던 곳이었다. 식전빵을 허겁지겁 비울 때마다 빵 바구니에 버터와 모닝롤, 바게트 조각을 대여섯번 가득 채워주셨다. 잊을 수 없는 건 그의 미소 띤 얼굴이 아직도 잔상으로 남아 있기에. 환한 웃음을 주고받고 입에 넣었던 빵을 돌이켜보면 레이먼드 카버의 ‘별 것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이라는 소설이 떠오른다. 스파게티보다도 빵으로 배를 더 채운 몸으로 밖을 나섰을 때 너무나 런던처럼 다시 비가 내리고 있었으나 그의 은빛 미소로 모든 것들이 환해보였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탈리아 광장 야외카페에서 잇는데 ㅂ둘기 개많앗고 무서움에 벌벌떠는데 엄마가 괜찮냐고 등에 손 살짝 가져다댓는데 존⃫나⃫ 무서워서 울엇음 걍
기록 보기질문 보기김밥,유부초밥 싸들고 소풍간거 엄마랑 일본 유니버셜스튜디오 간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수능 끝나고 간 대만 여행. 코로나 끝나면 가려고 기다렸는데, 이젠 취뽀해서 못가는게 너무 아쉽다 ㅠ.. 망할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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