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favorite travel memory?

5학년때 역사문화탐방으로 서울갔었을때 롯데월드도가고 서울스카이도가고 청화대갔었음 경복궁도 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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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갔을때 백제문화단지에서 열기구를 탔는데 무서웠지만 황궁의 야경을 하늘위에서 감상하던게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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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옛날에 다녀온 보라카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은 해질녘 바다 위에 있던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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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가서 고기도 구워먹고 물놀이도 하고 술도 마시고 했던 추억 1월1일에 술마시고 계단에서 넘어져서 3바늘 꿰맨거... 빈속에 소주6병 들이붓고 새벽에 나도 모르게 토한거..아침에 이불빨래 열심히 하고 알바가서 술냄새 풍긴거..? 여러분 술은 계단 없는곳에서 드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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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추억이라…딱 코로나 터지기 직전에 다녀온 베트남이랑 캄보디아 여행인데 그게 더 기억에 남았던 이유가 할머니 할아버지랑 해외 여행 간 거여서 난 동남아 한 번도 안가봤는데 할아버지가 여행사 하셔서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자주 다니셨단 말이야 그래서 난 할아버지가 뭐 말씀 해주실 때 좋았어 내가 맨날 뭐 알려드리다가 가르침을 받으니까 그게 좋았어 그리고 할머니랑 할머니 친구분이랑 나랑 엄마랑 넷이서 다녔는데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배꼽 잡고 웃었어 또 다 날 보면서 내 걱정도 해주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내가 하는 것 마다 잘한다고 괜찮다고 해주셔서 너무 뭉클하기도 하고 기분 좋았어 코로나 직전에 다녀온 여행이라서 더 기억에 남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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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의 엄청난 더위... 배에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꼭대기 선상에 몇시간을 앉아갔다 정말 기절할뻔했는데 그래도 추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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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말 혼자떠난 내일로 여행 딱 하나만 꼽아보자면 영주 먹방투어+무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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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터지기 직전에 삼남매가 떠났던 유럽여행 겨울이라 캐리어도 무겁고 남매가 같이 떠난건 처음이라 스타일도 안 맞고, 너무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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