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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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넌 별의 조각으로 만들어졌고 그 누구도 그걸 빼앗아갈수 없다는걸 이랑 한 알의 모래에서 세상을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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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 내 인생을 빛나게 해줄 사람은 다름 아닌 나라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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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문제는 뭘 해야할지 모르는게 아니다. 문제는 그들이 뭘 포기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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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6 스스로 무엇이 되는지도 모르고 무언가가 되어가는 모습(...) 나무들이 매일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간다. 나도 여기서 무언가가 되어가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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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파도처럼 덮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물에 잉크가 퍼지듯이 서서히 물드는 사람도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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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하나씩 알아가는 일이 참 좋아. 계속해서 내게 오는 너를 쉬지 않고 받아내야 한들, 나는 하나도 숨차지 않을 것만 같거든. 무너진 강둑 제쳐 흐르는 물처럼 왈칵 쏟아진대도 아무렴 좋을 거야. 네 그간의 삶에 흠뻑 잠겨 휩쓸리는 것만큼 후련하고 안심되는 경험도 흔하지 않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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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 속 시원하더라. 이 관계가 깨졌는데 내 마음은 너무도 후련해서 나 정말 많이 힘들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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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남들보다 한참 늦었는데 어찌 남들과 같은 속도로 가려 하느냐. - 에이브라함 마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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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좌우명 : 나도 모르게 씽긋 미소를 짓게 만드는 것이든, 자다가도 왈칵 이불을 박차게 만드는 것이든 나의 선택으로 이루어진 내 과거를 받아들이고 그 시간동안 분투해온 나 자신을 인정할 것 +내가 쓴 시 중에 한 행 : 어느 쪽이든, 아름다운 대로 +헤맨 만큼 내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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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적으로 쓰세요 나를 알게 된 사람 그들에게 행복을 선사할 자신이 있다. 단순히 그런 상황을 쥐어주는 것이 아니라, 나로 인해 생각이 전환되고 머릿속에 응어리가 모두 풀리는 기분, 그로 인해 탁 트이는 행복의 사고회로 그 안정감을 선사하고 싶다. 나로 인해 웃게할 것이다. 나로 인해 평온해질 것이다. 나로 인해 위로받을 것이다. 나로 인해 고쳐질 것이다. 나로 인해 자신있어질 것이다. 나를 품은 사람은 행복해질 것이다. 그러니, 나를 부적으로 쓰세요. @panty.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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