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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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run until you were completely out of breath?
숨이 턱까지 차도록 달려본 적은 없지만 그만큼 힘들어했던 적은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에서 셔틀런 할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왕복오래달리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체육시간 체력단련 수행평가 할 때 왕복오래달리기..이거는 계속 매 년마다 해도 적응이 안 되네욬ㅋ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팝스.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지금 기억으로는 학원 지각할까봐 지하철역을 숨이 차도록 엄청 계속 뛰어서 탔는데 그 이후로 머리도 어지럽고 식은땀 나고 토할거 같아서 급하게 종로3가역에 내려서 쓰레기통에 토할려했는데 그대로 실신 한 사람처럼 주저 앉아서 못 일어났을때가 생각나네 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태권도 다녔을 때 지각 위기일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 학교에서 체력측정평가 할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임산부라서 요새 좀만걸어도 숨이 턱까지 차요.. 모든 임산부들 화이팅!!!!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딩 때 팝스할 때.. 나 체력 그지라 뛰다 쥬글뻔 했서잉 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러게 최근에 숨이 턱까지 차도록 뛴적이 있나? 어렸을땐 그냥 뛰고 또 뛰었던거같은데. 뛰면서 노는게 제일 즐거웠지. 어느순간부터 발목이 약해지고 다치고 하다보니 나이를 먹으면서 겁도 먹는거같다. 언제부터 뛰다가 발목 접지르는게 무서워서 잘 안뛰게 된걸까, 이건 발목 문제일까? 아님 내가 변한걸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긴한데 존나 쿰척거림
기록 보기질문 보기체육 셔틀런? 1등급 맞았다 히히 학교나 학원 늦었을 때? 말고는 딱히… 운동을 안좋아해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약속 늦었을때,지각할듯 말듯 할때,시간이 없을때..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럴일이 없긴 한데.. 학원 늦어서 죽어라 달린적 4번? 정도 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렇게 달려본 적은 학교에서 왕복달리기 할 때 밖엔 딱히... 근데 오래 달리면 왜 목이 아픈지 항상 의문.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어요 저는 과거에 엄청 뚱뚱 했어요 그래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가족모임때 맨날 뚱뚱하다고 장난 치면사서 사람들이 절 놀리면서 술 먹는 분위기가 너무 스트레스였고 내 얼굴 몸매를 누구누구 비유 하면서 웃으면서 가족끼리 날 놀리는게 큰 상처 였어요...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데 그런 말 듣는게 속상했거든요 그래서 독한 마음을 먹고 식단 관리 하면서 하루에 3시간정도 유산소 근력운동을 하면서 6개월 만에 23키로를 감량해서 완전 xl 입던 내가 xs 옷도 입으면서 저를 다 못 알아보고 놀래면서 놀리지 않더라고요 3시간씩 운동 하면서 힘들고 배고프고 식탐 참는 건 정말 힘들었지만 이 악물고 목표를 향해서 포기하고 싶고 런닝 뛸때마다 놀리는 생각을 하면서 목에 피 맛이 날 정도로 열심히 달렸던 것이 제 인생에서 숨이 턱까지 차도록 달려 봤던 뜻 깊은 자랑스러웠던 순간이에요 정말 이 악물고 열심히 포기하지 않고 하면 안 되는 일은 없는 것 같아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무래도 요즘 체력이 개똥이라 조금만 달려도 숨이 턱 끝 까지 차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에 초딩때 육상부 훈련할 때는 그랬던거같지만 요즘은.. 그래도 요즘 힘들때는 한 번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달려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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