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dream you still remember?

내가 학원이 끝나고 집을 가는데 사람이 골목에 진짜 많았어 그리고 하늘에 사람의 얼굴이 동동 떠나니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내가 "아 이거 꿈이구나"하니깐 그 공간에 모든 얼굴들이 다 날 째려봤어...진짜야..일어나보니깐 땀이 많이 나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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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가 있는데 가장 최근 꿈을 말해보자면 첫사랑이 꿈에나와서 자기 결혼한다해서 내가 대성통곡하면서 울고 후회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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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긴 꿈인데... 중2였나? 그때쯤 꾼 꿈이다 이 꿈은 엄청 길어서 두개의 파트로 나눌 수 있겠다. part.1 천장이 엄청 높은 찜질방에 있었는데(한 3층 정도의 높이?) 갑자기 지진이 나는듯한 진동이 느껴지더니 천장높이의 흰거북이떼가 쿠구구궁 쫓아왔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사람들은 찜질방 안으로 도망쳤지만 나는 같이 도망치지 않고 옆 탈의실?같은 캐비닛이 많이 있는 방으로 도망쳤다. 그곳에서 어디로 도망쳐야 할지 모르고 우왕좌왕하던 나에게 아기 거북이,, 그러니까 서있어도 내 다리만한 키를 가진 흰 거북이가 나에게 한 캐비닛을 열어주며 “여기로 들어가! 그리고 내가 나오라고 할 때까지 절대로 나오면 안돼!!”라고 했다. 나는 그 캐비닛에 들어갔고 흰거북이 꿈 part.1은 끝이 난다. part.2 해저 도시에서 아파트만한 흰 거북이들이 택시 역할을 하고 있었다.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흰거북이를 타고 이리저리 다녔다. part.2는 엄청 짧다ㅋㅋㅋㅋㅋㅋ 쓰고보니 개꿈같네,,, 이걸로 엄마한테 꿈 팔아서 복권 샀는데 꽝... 그냥 개꿈이었ㄴ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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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살인하는 꿈/내가 억울하게 감옥에 가게 됐는데 초면인 남자가 나 기다려 주겠다고 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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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꿉친구? 같은 친구 여럿이랑 어디 놀러가는 꿈 꿨는데 완전 화기애애하게 장난치면서 놀아서 깨고 나서도 행복했어! ☁떼가 몰려있는 곳을 지나는데 짱 예뻐서 무슨 애니인 줄 ㅋㅋ 뭔가 되게 몽글몽글한 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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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싫어했던 사람이 꿈속에 나오면 이상하게 전처럼 부정적인 감정은 사라지고 갑자기 호감으로 변하기도 한다던데. 나도 그랬던 경험이 있다. 같은 반이었던 한 남자애가 초장기에 나랑 친해지려고 나름 장난을 쳤었는데 그게 오해가 쌓여서 말도 안섞는 사이가 돼버렸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또 같은반이 됐는데. 어느 날 그 애가 나오는 꿈을 꾼거다. 정말 다정하고 친절한 모습이었다. 너무 생생해서 학교에서 걔를 마주하는데 전처럼 밉거나 싫지가 않더라고. 하지만 난 꿈인걸 알았기에 그 아이와 관계가 달라질 건 없다고 생각했지. 그런데 어느 날 내가 손이 다쳐 연고랑 밴드가 필요했는데 두 분단이나 떨어져있던 걔가 그걸 듣고 수업시간에 몰래 친구들을 통해서 전달해주더라고. 이후에 돌려주기가 머쓱해서 전달해준 친구한테 다시 걔한테 갖다주라고 말했는데 그 애가 내가 직접 갖다주길 바란다고 전달을 안해주더라구. 그러면서 "너는 그 남자애한테 오해가 있어서 싫어했는지 몰라도 그 남자애는 너가 자기 오해해서 싫다고 한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고마우면 네가 직접 가서 말해" 라고 하더라. 그 때 이후로 오해도 풀고 엄청 절친이 됐는데 친해지고나서 본 이 아이의 진짜 모습이 꿈에서 본 모습과 똑같아서 정말 놀랐고 그래서 그 꿈 얘기를 했었다. 그랬더니 걔가 웃으며 이렇게 말하더라. "너랑 다시 잘 지내보고 싶어서 이렇게 말을 걸어볼까 저렇게 말을 걸어볼까 고민을 많이 했었지. 그 마음이 통한걸까?" 그 이후로 나는 믿는다. 꿈에 알고있는 사람이 나오는 건 그 사람이 나를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날아오기 때문이라는 말을. 다시 친해지자고 꿈속에서 먼저 손내밀어줘서 고마웠어. 오래오래 친하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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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들 몇 명이 있는데 지역이 달라 만날 수 없었다. 그런데 꿈을 꿨는데, 그 친구들과 바다 여행을 간 것이다. 하늘색이 맑은 바다에서 노는 친구들, 모래사장에서 공을 가지고 노는 친구들, 바다에서 일어날 듯한 일들을 꿈꿨다.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 처럼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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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아파트가 시끌시끌해서 나가봤더니 촬영하는 사람들이랑 태용이 처럼 생긴 사람이 있었음. 그래서 먼 일인가 하고 밖에 봤더니 엔시티 멤버들이랑 스엠 연옌 몇명이 바글바글있는 거임. 그래서 정우 찾고 있었는데 안보이는거 근데 사람들 갈라해서 엉엉 울면서 김정우 찾았는데 소리가 잘 안 질러짐. 근데 내가 우는거보고 태용이가 정우한테 내 쪽 보라함 그래서 정우가 웃으면서 나한테 인사해줌. 그리고 사진 엄청 찍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혹시나하고 갤러리봤는데 역시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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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했던 친구들이랑 선배들이 날 때리고 괴롭혀서 급식실에서 울고있는데 그애가 내 머리에 손을 올리고 그냥 자 억지로 먹지말고 라고 하면서 지나갔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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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떠들고 노는 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친하지 않던 친구들이랑도 놀고 그랬는데 자퇴를 해서 그런가..?🤔 2. 방금 갑자기 기억난 꿈인데 초딩때 꾼 꿈인데 가족끼리 찜질방에 갔는데 찜질방 한 가운데에 공사장에 있을법한 화장실이 있는거야 그때 신기해갖고 화장실 문을 열고 변기를 봤는데, 변기 위에 선반이 있었고 그 선반위에 바쿠간이 있는거야. 그 나이때 친구들이랑 바쿠간 가주고 놀면서 그래갖고 좋다면서 그거 가질라고 손 뻗었는데 무슨 화장실에서 마리오 식물괴물 (야무지기?) 나오고 아빠가 급하게 내 손목잡아서 화장실에서 빼주고 그랬는데 진짜 이꿈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 👆🏿초등학생때 이 꿈 꾼 이후로 집에서 화장실 갈때마다 엄마한테 문 앞에서 좀 지켜달라고 했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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