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dream you still remember?

스키즈가 내 눈 바로 앞에서 공연함 나 스탠딩 1열이였는데 아빠다리하고 앉아있었늠 근데 내 시선은 최애 따라서 움직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는 덥즈 꿈꿨는데 지하실 (어두컴컴× 걍 지하에 있는 평범한 건물 O) 나 이재현이랑 개서먹했는데 내가 이재현한테 김서누 어딨냐 물어봄 그런데 어느샌가 이주연 뒤 따라가고 있었늠 그리고 같이 셋이서 계단 오르고 있었는데 문제의 그분 김서누가 ㅋㅋㅋㅋㅋㅋㅋㅋ1학년 때 내 책 빌려 놓고 졸업식에 책 돌려줬음 근데 너무 웃겼음 이거 걍 왜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안알랴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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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출근 전 왠지 모를 긴장 속에서 잠든 적이 있었다. 지각하는 꿈을 꿨다. 택시타고 거의 90도 가까이 되는 길을 올라가는데 길이 너무 높으니까 못올라가서 계속 마음 졸이는 최악의 꿈이 아직도 생생하다. 번외로 무슨 꿈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안뛰어지는 꿈..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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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이모할머니댁으로 보낸 우리집 강아지 쫑아가 나를 다른 강아지로부터 보호해준거 어렸을 때에도 쫑아가 가면 못 올걸 알고 있었지만 알면서도 보내줬다 왜 그랫지...쫑아한테 너무 미안하다 미안해 쫑아야 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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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 꿈에 나와 날다시 좋아하는꿈 하지만 나에겐 이미 현남친이 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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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데 내가 지갑 왜 여기있어? 이랫는데 엄마가 내가 잠꼬대한 거 들었다고 한 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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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사람에게 이별을 통보 받는 꿈 이틀 뒤 그 꿈이 현실이 되어서 더욱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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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은 항상 스펙타클해요. 꿈에 초등학교가 나오면 특징이 있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으면 나홀로 술래잡기 해야하고 사람이 있으면 이상한 괴물한테 제 친구들이 한명씩 죽임당하는 걸 봐야해요. 그리고 악몽을 꾸면 쫓기는 꿈을 많이 꿔요. 칼을 든 살인마에게 쫓기거나 귀신(아아오니)에게 쫓기거나 이상한 사람에게 쫓겨요. 기억에 남는건 귀신이 제 친구 버스에서 데려갈려고 할 때 귀신 붙잡고 소리지른거요. 꽤 몇년전 꿈이지만 생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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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경찰서에 끌려가는 꿈 엄마가 죽는 꿈 바다에 있었는데 어떤 바구니에 자기가 갖고있던 물건을 던져서 골인 시키지 못하면 스스로 바다에 빠져야하는데 내가 못 넣어서 바다에 빠짐. 그리고 어떤 집에 도착했는데 거기에 에이핑크 초롱님 계심 . 그 꿈 꾸고 나서 되게 마음이 편했음. 계속 자다깨다자다깨다 반복했는데 잘때마다 계속 같은 꿈 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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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연예인과 사귀는 듯한? 분위기의 꿈이였다. 나중에 꿈에서 깨고 생각해보니 나이 차이가 어마어마했다ㅋㅋㅋ 암튼 그 꿈을 꾼 이후로 한 동안 TV에서 그 연예인을 볼 때마다 뭔가 이상했다.ㅋㅋㅋㅋ 지금은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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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꿈을 꾸면 정말 30분도 안되어서 다 잊어버린다. 내가 꿈을 꾸면 99퍼센트 이상 정말 기괴하고 황당한 내용의 꿈을 꾼다. 뜬금없는 인물들과 정말 맥락없는 행동을 하는 내용이다. 하지만 아무리 이상한 꿈이어도 대부분 나는 잠에서 깬 직후 거의 다 까먹는다. 꿈 생각을 더 이상 안 해서 그런건가 근데 어렸을 때 꿨던 꿈 중 정말 딱 하나는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10살인가 11살 때 꿨던 꿈이고, 동생은 유치원생인가 그랬다. 그 때 언니는 초등학교 6학년인가 하여튼 나보다 더 크고 성숙했고 혼자서 자는 걸 좋아해서 다른 방에서 따로 잤다. 나는 엄마 팔베게를 하는 게 좋아서 아빠 엄마 동생이랑 한 방에서 나란히 잤던 것 같다. 그 꿈을 꾼날도 그랬다. 엎에는 엄마랑 동생이 자고 있었다. 꿈에서 나는 소풍을 갔다. 우리 학년만 가는 소풍이었고 집 앞 갑천만큼 큰 강에 갔다. 강 주변에 잔디밭에서 애들이랑 싸온 도시락도 먹고 과자도 먹고 막 뛰어다니면서 놀고 있었다. 근데 노는 중에 강에 떠내려가는 뭔가가 내 눈에 들어왔다. 동생이 축 늘어져서 의식 없이 강물에 떠서 흘러가고 있었다. 그리고 강물이 흘러가는 속도가 엄청나게 빨랐다. 떠내려가는 동생의 몸에서 무슨 게임캐릭터 만들때처럼 옷이 하나씩 스르륵 벗겨져서 강물에 휩쓸렸고 동생이 옷이 다 벗겨진 채로 계속 흘러갔다. 흘러가는 물살이 정말 너무 빨랐는데 나도 울면서 같이 뛰어갔던 것 같다. 그 모습 자체가 너무너무 큰 충격이었다. 정신차려보니 어두컴컴한 방, 엄마 아빠 동생이 옆에서 잘 자고 있었고 내 눈에 눈물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어서 엄청 축축했다. 잠에서 깨서 한동안 다시 못 잤던 것 같다. 꿈에서의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었고, 꿈을 꾸다가 울면서 잠에서 깬 게 처음이었다 왜 그런 꿈을 꿨는지 모르겠다 동생이랑 유난히 사이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었고 ( 지금은 매우 안 좋다) 동생이 다치거나 아픈 걸 본 적도 없었는데 말이다. 이 꿈은 정말 아직까지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있다. 정말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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