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dream you still remember?

어디 대회 나갔다가 미션으로 방탄소년단이랑 같이 요거트 퍼먹음ㅋㅋㅋㅋㅋㅋ 큰 그릇에 요거트 가득 담아가꼬 빙 둘러 앉아서 도란도란... 방탄 착하드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

너무 많은데 진짜 ㅋㅋ 음 거울봤는데 갑자기 얼굴이 녹아내린거? 이건 진짜 꿨을당시에 충격먹고 일어나자마자 바로 거울로 뛰어가서 확인했음 ㅠ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

어떤 한 사람을 너무 사랑했고 그 사람도 나를 너무 사랑했던 꿈 서로 미쳐서 사랑했고 미쳐서 좋아했어 너무너무 행복한 꿈이었고 잊지 못할 꿈이었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

해품달 방영하던 때에 꾼 꿈인데 난 아씨였고 상대는 도망가야 하는 도령이라 밤에 몰래 만나 작별인사를 하며 도령이 나에게 볼뽀뽀를 해주고 헤어진 것..? 놀라운건 촉감?이 너무 생생했다는..

기록 보기질문 보기

모르는 사람 두명이랑 친한 친구 4명이서 영화 봤는데 영화 제목이 아이헤이유 이러던데 나랑 두명은 깔낄거리면서 봤고 모르는 사람은 자고 있었고 다른 두명은 표정이 썩은 채로 보고 있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아빠가 돌아가시던 꿈. 정말 엉엉 울었다. 깨고 나서 베개를 보니 눈물자국도 있었고.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렸는지 모른다. 한참동안 멍하게 있었고 이제부터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송민호랑 사귀는 꿈이였는데 일단 콘서트장이였어 내가 여자친구였음 근데 3인칭으로 보이는 나.. 근데 진짜 나랑 외모도 뭐도 다 다름..ㅋㅋ.. 암튼 위너 콘서트였던 것 같은데 첫등장에 송민호 솔로로 나왔었어 무슨노래랑 겁 부르는데 나도 신나게 놀고 그랬음 그러고 무대 끝나고나서 송민호가 그 빤짝이 옷 입은채로 관객석에 앉아있는 나한테 다가와 한쪽 무릎꿇고 눈 높이 맞추면서 콘서트 잘보라는말부터 사적인 얘기까지 온갖 달달달달한 얘기들을 하는데 아 나 미쳐버려 진짜 설레 근데 송민호 실제 성격이 그럴 것 같아서 더 설렌다..ㅜㅜㅜㅜㅜ 그러고 송민호가 다시 가기 전에 거북선이 너무 듣고싶었는데 안해줘서 (실제로 거북선 부르는 영상 너무 없어서 매일매일 같은 영상 보던 시기였음 이거때문에 이 꿈을 꿨나..?ㅎㅎ) 암튼그래서 난..! 거북선이 더 좋아..! 이랬던게 생각나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아주 어렸을 때 초딩들어가기 전에. 언니랑 똑같은 꿈 꿨다. 나보다 어린 동생이 갑자기 아빠차를 운전하겠다고 해서 말리고 우리 언니가 대신 운전 해 어느 곳에 갔다. 파란색 수조에 대게를 파는 해물집 근처를 지나 엄청 큰 백화점에 갔다. 거기서 막 씽크빅?웅진? 비슷한 애기들교육 회사 홍보나온거 상담받다가 화장실에 갔는데 갑자기 동생이 사라졌다나. 동생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백화점을 뒤지다 그 때 그 시절 알던 사람들도 만나고. 결국 동생은 못 찾고 꿈은 거기서 끝났었다. 나중에 언니에게 말하니까 언니도 같은 꿈을 꾸었다더라. 아빠차 운전하려고하던 동생, 실종된 동생. 거의 모든 것이 똑같았고 지금도 서로 기억하고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전남친이 다시 와서 나한테 미안했다면서 학교 끝나면 정문에서 기다리겠다고 나오라 해서 나갔는데 걘 역시나 없었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

엄청 힘들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었고 너무 죽고싶었고 약도 달고 살며 견디기 힘들때 5살때 돌아가신 아빠가 꿈에 나오셨더라구요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는데 보니까 아빠란걸 바로 알았어요.. 신기했어요 키는 크셨고 까무잡잡한 피부에 남색 셔츠를 걸치고 있었구요 대체적으로 어두운 계열 옷이었어요. 배경은 절이었구요. 아빠가 자꾸 멀리서 서서 무표정으로 웃지도 말하지도 않고 쳐다보더라구요. 엄마랑 둘이 있으면 아빠가 안보이고 혼자 어디에 있으면 아빠가 일미터 거리에 서서 절 쳐다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엄마 기다린다고 같이 가자고 말도 해봤는데 멀찍이서 보기만 하고 한마디도 안했어요. 그러다 절에서 나가서 돌다리를 건너고 혼자 반대편에 있는 엄마를 찾으러 가는데 엄청 열심히 뛰다가 멈춰서 헥헥거리면서 앞으로 못 나아가고 있을때 옆을 보니 맞은 편에서 아빠가 포기하지마 한마디 하더라구요.. 그러고 꿈에서 깼어요 일어나자마자 울었어요 꿈이 너무 생생했거든요. 처음이었어요 아빠를 꿈에서 본것도 말을 걸어본것도 그냥 너무 보고싶어서 아빠가 계신곳에 가서 펑펑 울다 왔어요 그게 내가 아직 잊지못하는 꿈 !

기록 보기질문 보기
다음 기록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