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가고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되고싶다는 이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dream you still remember?
꿈속에서 어떤 남자애랑 서로 좋아했는데 이제 헤어져야해서 졸라 애절한 키스하고 깸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딩때 도깨비가 울할매 도깨비방망이로 뚜들기는 꿈 십오년도 더 됐는데 아직도 기억이 선명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첫사랑이 꿈에 나온거 왜 항상 꿈에서는 여전히 사귀고 있을까 한 번만 더 와줬으면 좋겠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랑 전화하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집 앞에 모르는 사람이 벨 누르고 있다고 해서 둘 다 ㄷㄷㄷ 떨고 있는데 좀 있으니까 조용해지는 거임. 그래서 잉 갔나보다 하면서 다시 수다떨고 있는데 이번엔 울집 앞에서 벨 ㅈㄴ 누르고 ㅈㄴ 노크를 해서 인터폰으로 확인하는데 모자를 푹 눌러쓰고 올블랙 옷차림의 여자가 서있는거. 그래서 아무도 없는 척하면서 인터폰 보고 있는데 그 여자 품 속에서 은색으로 반짝 빛나는거임. 근데 알고 보니까 칼이었던 거.. 개 무서워서 떨고 있는데 그때 엄빠 다 계셨거든? 하다못해 아빠가 나가서 그 여자를 제압하겠다고 하더니 야구빠따를 집어드는 거임.ㅋㅋㅋㅋ 그러고 이제 딱 문을 여는데 잠에서 깸. 아빠가 야구빠따를 집어들기 전까지 개 무서웠다. 일어나니까 짜장범벅 마냥 땀범벅이 되어있었음. 진짜 평생 잊지 못할 꿈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꿈 자주 꾸긴 하는데 기억에 남을 만큼 강렬했던 꿈은 별로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 집에 모르는 아저씨가 들어오려고 하는 꿈을 자꾸 꾸는데 너무 무섭다 행복하고 즐겁고 설레는 꿈만 꿀수있다면 좋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니가 꿈에 나와서 나를 웃으면서 쳐다본 것 헤어지고 거의 일년만에 꿈에 나온 것 같아서 뭉클하고 일어나서도 한참동안 기분이 묘했던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주혁이랑 최현욱이랑 안효섭이었나..? 암튼 나와서 약간 2521 느낌 꿈 꿨음..ㅎㅂ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짝남과 마트에서 장보는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난 악몽만 꿔....😭 나도 행복한 웃음지어지는 꿈 꾸고싶어 기억에 남는 꿈 많지만 다 기억하기 싫은 꿈이라 안말할랭..
기록 보기질문 보기무서운 꿈은 다 기억하는 듯 그 중 하나는 무슨 술래잡기 같은거 하고 집에 가서 누웠는데 발 끝부터 턱 밑까지 쑥하고 귀신이 덮쳐서 헉헉하면서 일어났는데 그 덮쳐진 느낌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언제였지 중3땐가? 학교에서 쪽잠 자다가 3번정도 깼는데 꿈에 3번 연속으로 안 좋게 헤어진 썸남이 나왔었음.. 놀랬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떤 남자랑 키스하는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저승 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쟁나는 꿈 사람들 다 대피하긴 하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긴박하진 않았고 그냥저냥 도망침 무슨 지하 벙커같은데 들어가서 방 하나씩 잡고 생활하는데 전시상황이라 물 부족하다고 (꿈 속)교보문고 앞 잔디밭에서 흙탕물 뽑아서 라면끓여먹음…너무 맛없고 드러워서 아직도 기억남
기록 보기질문 보기김기현이 나온 꿈 설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 자꾸 연애하는 꿈 꾼다 알콩달콩이 아니라 어딘가 나사 하나 빠지고 결말이 안좋음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때 꾼 꿈임 영어학원을 처음 가봤는데 너무 힘들어서 또 가기 싫다는 생각을 하면서 잠든 날이었음. 그리고 꿈을 꿨는데 안개덮인 도로에서 무슨 쓰레기 트럭? 모는 아저씨들이 영어학원 책 뺏어서 차 타고 튀는거야 순간 나는 저거 없으면 학원 가도 안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 쫓아가지 말아야하나 생각했는데 그러면 학원비가 아까우니까 그냥 쫓아가기로 함 그렇게 계속 안개덮인 도로 뛰다보니까 어느 순간 따뜻하게 햇빛 가득 들어오는 꽃밭에 도착해 있었음 왼쪽에는 뭔가 낡은 돌담 성이 있고 정면에는 조금 평평하다가 훅 경사지는 들판이었는데 그 경사 너머에는 되게 푸른 바다가 깔려있었음 따뜻한 바람 은은하게 불어서 너무 포근하니까 나도 모르게 뛰다 말고 두리번거리면서 걷게됨 노란색, 흰색, 주황색, 빨간색 꽃들 햇빛 받으면서 흔들거리는거 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되게 이쁜 장면이네 무튼 뭔가 노곤한 느낌 느끼면서 계속 앞으로 천천히 걸어가다 보니까 돌담 성에서 웬 덤블도어 닮은 할아버지가 얘야!! 거기로 가면 안 돼! 안돼!! 가면 안돼!! 이러길래 응? 하고 멈춰서 쳐다봄 그랬더니 양 옆에서 덤블도어보다는 약간 더 젊고 뚱뚱해보이는 안경 쓴 할아버지 두 명이 더 나타나더니 본인들끼리 왜그래? 쟤 저기 가려하는거야? 이런 느낌으로 대화하더라 이 이상으로는 더 기억이 안남… ㅋㅋㅋㅋㅋ 아마 깬게 아닐까 싶은데 무튼 두서도 없고 걍 이상한 꿈이지만 들판이 예뻐서 기억에 남는다 이거 읽은 사람들 빌드업만 잔뜩 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없어서 실망했겠지 ㅋ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