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 냉장고 앞에 위에는 없고 발이 잘린 상태로 발만 덩그러니 있던 거 어렸을 때 꾼 꿈인데 아직도 너무 생생하고 무섭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dream you still remember?
꿈은 항상 일어났을 때만 잠깐 기억나고 기억이 흐릿해지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연애하는 꿈만 꾸면 항상 꿈인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손등을 꼬집어본다ㅋㅋㅋㅋㅋㅋ꿈이라서 그런지 진짜 안아프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2학년 때 대전에 살았었는데 꿈에서 나랑 엄마랑 평소에 가던 찜질방에 가서 목욕하고 때밀고 있는데, 갑자기 불이 나서 옷을 입지도 못하고 급하게 수건으로 몸을 가리면서 건물에서 뛰쳐나오는 꿈을 꿨다. 다음 날인가? 이틀 뒤인가? 뉴스에 그 찜질방에서 실제로 화재가 났고 목욕하던 사람들이 대피했다는 게 보도되었다... 너무 소름 돋아서 아직까지도 기억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수도꼭지에서 바퀴벌레가 쏟아지던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아하는 사람들이 나와서 좋은 공간에서 웃고 떠드는 행복한 모습을 꿈꾼적 있는데 진짜 다들 행복해보여서 일어나자마자 꿈 메모장에 적어놨다. 혹시나 까먹을까봐ㅜㅜ 그정도로 잊기 아까운 꿈이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악몽을 많이 꾸다보니까 막 이어지는 꿈 같은게 악몽으로 꿔서.. 너무 무섭고 그래서 막 가위도 눌리고 잠드는게 너무 싫고 막 트라우마 남을것 같고 그랬는데 이제는 하도 꿔서 걍 아 또 가위구만 쇼발 이러면서 힘주고 풀고 다시 쿨쿨 잠
기록 보기질문 보기꿈을 잘 안꾼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억에 남는 꿈이 두 개 있는데 이유가 몇 년을 주기로 계속 똑같은 꿈을 꾸기 때문임... 이게 진짜... 좀 에바임.... 첫번째 꿈은 내가 동생이랑 같이 검은 옷을 입은 암살자??같은 사람들에게서 도망치는 꿈인데 이게 진짜 소름끼치게 똑같음.. 어디에 숨어 있고 어떻게 생겼고 등등 모든 디테일들이 다 똑같음.. 세상 소름.. 조만간 또 꾸겠는데.. 두번째 꿈은 주기가 좀 길어서 별로 걱정은 안 된다만 동화나라..?? 마녀의 집에 숨어들어서 마녀에게 쫓기는 꿈임...ㅋㅋㅋ 맨날 쫓겨ㅋㅋㅋㅋㅋ 이를 제외하고 기억에 남는 꿈은 아빠가 동생 대신 사고로 죽는 꿈을 꿨었는데 꿈에서 사람이 죽은 적이 처음이고 그게 아빠여서 깨고 나서 무서움에 한 시간을 못 움직였던 기억이 남... 또... 학교가는 길에 육교에서 어떤 아줌마랑 그 분의 딸 아들을 만나서 친해졌는데 아줌마가 육교에서 미친듯이 방방 뛰니까 육교가 출렁다리 마냥 출렁출렁 거려서 결국은 육교에서 굴러떨어지는 꿈.. 꿈 한 번 참.. 요란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포칼립스 재질 호러스릴러 한편 있었음 추격전이었는데 뒤에 쫓아오는게 굉장히 무서웠다. 듣도 보도 못한 괴생명체라서 진짜내 인생에서 최고로 열심히 달렸다. 등장인물에 내가 좋아하는 가수도 나왔는데 진짜 좋아할 겨를도 없이 뛰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잘 생각은 안 나는데 아무래도 이쁘장하고 참한 남정네들이 나오는..꿈들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빠가 돌아가시고 꿈에 나왔는데 꿈에서 아빠가 나를 꽉 안아줬었다. 꿈에서 깬 후에도 꿈이 아니라 정말 아빠가 나를 안아주고 간 것 같이 너무 생생한 느낌이 들었다. 박지선님이 하늘나라에 가고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한동안 계속 생각을 해서 그런지 꿈에 박지선님이 나왔었다. 꿈에서 나는 박지선님이 나중에 하늘나라에 갈 거란걸 알고 있었다. 사람들 틈에서 어두운 표정으로 혼자 앉아있던 박지선님을 불러서 팬이라고 당신 너무 멋있고 너무 재미있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엄지척 해주면서 무작정 좋은 말들은 다 했었다. 꿈에서도 박지선님의 그 선택을 어떻게든 막고싶다는 마음에.. 그렇게 막 칭찬을 하고 있는데 박지선님이 내 손을 같이 꼭 잡으면서 엄청 환하게 웃어줬다. 그 꿈을 꾸고 며칠동안 마음이 너무 시렸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도망가는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꿈을 안꾸는건지 기억이 안난다.. 기억을 해도 자고 일어난 직후에만 기억이 나고 몇 분 후에는 까먹는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언니가 칼에 찔려서 피 흘리는데 언니가 꿋꿋이 걸어가서 내가 진짜.....너무....충격이.... 너무 생생해.. 아직도 못 잊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항상 판타지나 전쟁 뭐 이런 꿈만 꾸다가 한 번 정말 섬뜩한 꿈을 꾼 적이 있다. 야밤에 후드티를 뒤집어쓴 사람이 다가와서 본인이 여자인데 칼을 든 남자가 자기를 쫓고있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같이 생활용품점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직원한테 도움을 요청했다. 직원과 함께 매장 안을 돌다가 입구 쪽으로 나와서 대화를 하는데 갑자기 직원이 정색을 하더니 여자의 소매를 들어보여줬다. 손이 없고 손목만 남아있는.. 그러면서 직원이 "이 사람이 남자인데요?" 하는데 가려져있던 반대편 손에서 커터칼이 나오는 걸 보고 너무 소름돋아서 기겁하며 잠에서 깼다. 너무 섬뜩해서 그렇게 놀라며 잠에서 깨본 게 처음이라 기억에 남는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 여름에 갑자기 눈이 와서 동생이랑 나가서 놀았던 꿈... 눈이 그렇게 보고싶었나 그리고 어제 꿈에 김도영 나왔다 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애 연예인이랑 사귀던 꿈 ㅋㅋㅋㅋㅋㅋㅋㅋ ㅈ ㄴ설렜음 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2년반 정도 짝사랑했던 애가 며칠 전 꿈에 나왔다 기분 이상했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홍석천이 게살새우라고 소개해줫는데 그게 뭔지 너무궁금해서 검색해보고 싶어서 꿈에서 깬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