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초딩때 친구가 꿈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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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dream you still remember?
난 꿈을 매일 꾼다..안 꾼적이 없다..그만 좀 꾸고 싶다..쫓기는 꿈도 많이 꾸는데 공룡한테 쫓긴 적도 많다ㅋㅋ근데 진짜 무서움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제 아침에 자다깨다자다깨다 ㅈㄴ하면서 꾼 꿈이 있었는데 재밌었음 마냥 재밌었다기보단 분위기가 되게 긴박하고 이것도 전쟁?느낌 단짝즈같은 애들이 나왔음 근데 이름이 땨비니랑 니.. 뭐더라? 쨌든 엄청 귀여운 거 멍때리다가 다시 이어서 꾸려고 눈 감았는데 원래 꿈은 그러면 못 이어꾸는 거 알죠ㅋㅋ그냥 그때 메모장 켜서 기록할 걸
기록 보기질문 보기권현빈이랑 사귀는 꿈;; 너무 리얼해서 기억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두개가 있는데(반말) 1.난 꿈에서 친구들 하고 놀이터에서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할머니 한테 전화가 왔거든? 할머니 집이 서울인데 일하러 가끔 전주로 간단 말야 근데 우리집이 경기도인데 가끔 전주에서 우리집에서 몇밤 자고 가고 그랬거든? 쨌든 놀고 있는데 할머니한테 전화가 온거야 그래서 받았더니 할머니가 “어 00아 할머니 병원가야해서 지금 갈께~^^” 이러는거야 원래는 자고 갔는데 난 그러려니 했고 대답을 했어 그리고 다 놀고 집에가서 잠을 잤거든 꿈에서 꿈을 꿨는데 꿈안에서 꾼 꿈이 할머니가 죽었거든 위에처럼 놀고 전화오고 집가서 자고 할머니가 죽었다는거야 그래서 꿈에서 꿈을깨고 어머니한테 가서 말했더니 진짜 죽었다는거야 그리고 진짜 깼는데 나 울고 있더라.. 2. 친구들하고 배에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쿵 소리 나면서 배가 반으로 갈라진거야 근데 반으로 갈라진데가 매끈하게 막아져 있었음ㅋㅋ 그리고 배 갈라질때 파도가 급나 심하게 쳤는데 배 경로가 바껴서 가고 있었는데 다음날에 다 같이 마피아를 하고 있었는데 나하고 친구 2명이 그 위에 바다 볼 수 있는데 있지? 거기 올라가서 보고 있는데 문이 잠겨서 못 내려가는 거야 그러다가 갑자기 배가 뒤집어 지면서 다같이 빠졌는데 나하고 내 베프는 죽기 직전 동시에 “빵상!” 이러고 죽음..ㅋㅋ 다같이 죽었음 사이 좋게
기록 보기질문 보기개많은데 일단 원시시대에 하이큐 칭긔들이랑 하늘에서 떨어진 꿈이 젤 충격적인 듯 이 때 하이큐 넷플에 있길래 정주행 할 때 였어서;;;; 심지어 스가와라랑 결혼한 사이였음 존나 목욕탕 같은데서 원시시대 부족이 니네 부족은 그런 옷 입냐고 부럽다고 물어본 것 까지 기억남 그래서 비위 맞춰 주면서 드릴까요..? 했었나 암튼 개무서웠는데 줜나 능청떰
기록 보기질문 보기6살 때인데 북극곰이 언니를 잡아 갔던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익명이니까 솔직히 말하면 야한 꿈...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1. 나를 납치하려고 하는 납치범으로부터 죽도록 도망간것 2. 동생이 죽는꿈 3. 내가 덕질하던 연예인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짝남이랑 롤코탄거,,, 왜 몇년째 기억하는지 두번 꾼 꿈도 있는데 연두핑크 조합의 테마로 된 성에서 도깨비들이 날 물리칠려고 했다... 완전 만화에 온 느낌이였는데 첫번째 꿈에서 내가 물리치는 방법을 터득해서 두번째 꿨을때 잘 물리치고 일어났다 뭐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때 꿈인데 숨겨둔 오천원 형이 찾아서 오토바이타고 도망가는 꿈 서러워서 펑펑 울었는데 깨니까 눈물 맺혀있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 상처받는 꿈을 자주 꿨다.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버림받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내게 상처주는 말을 했다. 그리고 또 스토킹 당하는 꿈도 꿨다. 버림받는 것과 그 반대 모두 정말 무서운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단둘이 놀러 가는 꿈 (자주 못 봐서 그런지 그사람 보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에 살던 동네 친구들이랑 엄청 재밌게 논거 완전 행복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작년 말에 꾼 꿈인데, 나는 4-5년전부터 신경쓰였던 이상한 사람이 존재했다. 입사를 함과 동시에 알게 된 이성인데 신입이었던 나는 그분께 작은 도움을 받았지만 너무 어려서 그 쉬운 감사인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 했었다. 그리고 내가 부서가 바뀌어 몇 개월 못 만나다가 그분이 내 부서로 오게 되어 다시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그때도 친해지진 못 했었다. 같은 부서라도 접점이 원체 없었기에.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 그분이 승진이 되어 다른 부서로 가게 되고 몇년이 지나 정말 오랜만에 그분을 또 만났다. 어떻게 보면 오랜 시간 같이 일했음에도 적지 않은 나이차이와 직급, 적은 접점때문에 쉽게 친해지지 못 했다가 또 만나게 되었다. 어, 또 만났네. 이것도 참 신기하다. 하는 이정도의 마음. 인사 주고받고 적당한 할 말만 하는 사이. 별 일이 없으면 그냥 지나칠 때도 많다. 근데 꿈에 나왔다. 펑펑 울고 있는 그분을 내가 끌어안아 위로해주고 있었다. 울컥하는 마음 속 피어오르는 이상한 기분에 진한 스킨십 또한 있었다. 그리고 일어나선 정말 기분이 이상하더라. 왜 이런 꿈을 꿨지, 싶었다. 지금이라고 더 가까워진 건 아니었다. 이렇게 또 적당하게 대화를 하고 일하며 지내겠지. 하지만 꿈을 잘 안 꾸는 내가, 평생 꾼 꿈이 열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꿈을 안 꾸던 내가 친하지도 않은 타인의 꿈을 꾼 건 처음이었다. 왜였을까? 이런 꿈을 꿨다고 달라지는 건 없을 테지만, 그저 조금 더 신경쓰일 뿐.
기록 보기질문 보기반말로 쓸게 타자치기 귀찮아서 내가 전쟁터 나갔던 꿈임 어느날에 뉴스에서 전쟁났다고 했는데 왜인지 그날밤에 어떤편지가 나한테 날아왔었어 전쟁에 참여하라고 써있었는데 난 그걸 무시하고 잤지 근데 다음날 또 있는거 또 무시하고 찢어서 버림 한달정도 그랬는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들이 나 납치해서 끌고감 정신차려보니 눈 뜬 곳은 전쟁터 그날 비가 왔었어 총알이 날라다니고 건물마다 불이 타오르고 있었고 땅에서는 지뢰 터져서 날라가는 사람들 총맞아 죽은 시체 버려진 총들과 머리보호대 멈춘 탱크들로 가득했어 귀가 너무 아팠어 사방에서 폭탄과 총소리 비명소리까지 난 너무 무서워서 숨어있었거든? 근데 어떤 아저씨가 나를 겁나 챙겨줬었어 밥도 자기꺼 덜어서 나한테 주고 잘 때도 춥게 자지 말라고 잠바 벗어서 덮어주고 딸 생각이 나셨었나봐 총 쏘는 법을 배우고 전쟁에서 어떻게 하면 이길지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지를 가르쳐줬어 한 7년정도 정 겁나 듬 정말 말로는 표현 못 할 참혹한 상황이였어 또 겁나 싸우고 있었는데 내 뒤에서 총알 날아오고 있었나봐 난 등신같이 그것도 모르고 쏘고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나한테 총을 쥐여주고 나 대신 총 맞아서 뒤짐 아저씨가 나한테 마지막으로 한 말이 뭔지 앎? 꼭 살아남으래 나가서 남친도 사귀고 술도 마셔야할 거 아니냐고 겁나 서러워서 그 자리에서 몇 시간을 울었음 근데 개웃긴게 그렇게 처울고 있으니까 적군들도 미안한지 나 안 쏘고 그냥 가더라 암튼 정신차리고 난 그 총 받아서 존나게 쏘고 다녔음 어깨에도 한 방 맞음 진짜 오지게 아팠음 암튼 그렇게 싸돌아다니다가 지뢰 밟아서 날라감 몸이 산산조각 났다는 거임 하늘을 나는 기분이였음 그리고 그게 끝임 뒤짐 내가 마지막으로 본 하늘은 총알이 날라다니는 비오는 하늘이 아니라 정말 맑아져서 무지개가 떠있는 하늘이였음 전쟁 끝났다는 뜻임 씨발 나 모쏠이라고!!!!!! 말 하고 깨어남 진짜 무슨 영화같지 않냐 일제강점기시대랑 6.25전쟁 그 외에도 수많은 전쟁속에서 힘들어했을 우리 조상님들 생각하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너희도 지금에 감사하며 생각해 하늘에 총알이 날라다니지 않는 것만으로도 말이야 나 참고로 중2임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근데 아직도 그 아저씨 얼굴이 생생하게 기억나 정말 선하게 생기고 착한 아저씨였는데 말이야
기록 보기질문 보기종류별로 다양한데.. 지금 떠오르는 꿈들이 기억에 남는 꿈이겠죠?
기록 보기질문 보기박지민 나온 프듀 참가하기 진짜 설렜다 “근데 너 163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너의이름은 배경의 마을 이토모리였나 예쁜 하늘을 잊을수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미친 칼든 여자 사이코한테 쫒기다가 죽는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그 때 좋아하던 애가 꿈에 나오면... 극락 절대 못 잊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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