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일학년때부터 현재 22살까지 언제든 만나면 옛날이야기를 하며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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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friend you can truly open up to?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혼자 간직하는 게 나은 것 같습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음 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12년 짱친있어여
기록 보기질문 보기넷상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상대방에게 짐이 될까봐,,, 마음을 다 못 털어 놓는다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니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을 친구는 없는거 같다 내 20년 생활속 나의 진심을 일아준 친구는 이미 없을거다 항상 같이 다니는 친구들 한테는 나의 진심을 말한다 해도 나의 마음 나의 진짜 속마음을 털어놓은 친구는 없다 오늘 까지도 없었다. 내 대학 생활에서 만난 친구들은 과연 내 인생 끝까지 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이 든다. 맞다 나는 지금 술 마시고 있다 그것도 전여친과 함께 진짜 존나 이해 안된다. 이게 맞나 싶다 같은반 같은과라 어색해지면 곤란하다. 남들이 봤을땐 병신이라 생각하겠지 나도 이런 내가 한심하다. 나 왜 이렇게 생각하지 나 왜 이렇게 살디라는 한심란 생각 뿐이다. 자퉈 할까 휴학할까 휴학하고 군대 글까 요즘엔 이런 생각뿐이다 내 일기장이니 이뤃게 써본다 이상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는데 돌아오는 답들이 그냥 상처를 받거나 내가 아니꼽게 받아드려서 문제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넹 많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새로운 나 갇기와 등산을 좋아하지 마음을 터놓는 친구 진정으로 마음을 공유하는 패밀리 같은 친구들이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4년 친구가 있는데 사실 그 친구를 내가 많이 의지 하고 있었던 것 같다 난 누구에게 의지 하지 않는 성격인데 역시 4년 지기 친구한테 무의식 속의 성격이 나오는가 싶었다 내가 전학을 옴으로서 연락은 끊기지 않았지만 매일 보던 그 얼굴을 못 보니 그곳에서 새 친구를 사귀어도 마음 한편이 늘 외로웠다 그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 걔가 그리웠나 보다 요번주에 친구 사는데 한번 들러야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정말 고맙게도 있다. 그 친구에게 털어놓으면 모든게 잘 풀린다. 8년된 내 친구 고맙다 정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마음을 터놓을만한 친구는 만들지 않을 거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한두명...?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니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실상 없습니다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ㅅㅂ 힘들다 아프다하면 뒤지라고 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밑바닥까지 보여줄 수 있는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 십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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