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friend you can truly open up to?

초등학교 일학년때부터 현재 22살까지 언제든 만나면 옛날이야기를 하며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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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을 친구는 없는거 같다 내 20년 생활속 나의 진심을 일아준 친구는 이미 없을거다 항상 같이 다니는 친구들 한테는 나의 진심을 말한다 해도 나의 마음 나의 진짜 속마음을 털어놓은 친구는 없다 오늘 까지도 없었다. 내 대학 생활에서 만난 친구들은 과연 내 인생 끝까지 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이 든다. 맞다 나는 지금 술 마시고 있다 그것도 전여친과 함께 진짜 존나 이해 안된다. 이게 맞나 싶다 같은반 같은과라 어색해지면 곤란하다. 남들이 봤을땐 병신이라 생각하겠지 나도 이런 내가 한심하다. 나 왜 이렇게 생각하지 나 왜 이렇게 살디라는 한심란 생각 뿐이다. 자퉈 할까 휴학할까 휴학하고 군대 글까 요즘엔 이런 생각뿐이다 내 일기장이니 이뤃게 써본다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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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 돌아오는 답들이 그냥 상처를 받거나 내가 아니꼽게 받아드려서 문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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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 갇기와 등산을 좋아하지 마음을 터놓는 친구 진정으로 마음을 공유하는 패밀리 같은 친구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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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친구가 있는데 사실 그 친구를 내가 많이 의지 하고 있었던 것 같다 난 누구에게 의지 하지 않는 성격인데 역시 4년 지기 친구한테 무의식 속의 성격이 나오는가 싶었다 내가 전학을 옴으로서 연락은 끊기지 않았지만 매일 보던 그 얼굴을 못 보니 그곳에서 새 친구를 사귀어도 마음 한편이 늘 외로웠다 그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 걔가 그리웠나 보다 요번주에 친구 사는데 한번 들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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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맙게도 있다. 그 친구에게 털어놓으면 모든게 잘 풀린다. 8년된 내 친구 고맙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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