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있죠, 그때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괜찮은 관계 였을지도.. 간간히 스토리에 올라오는 일상을 보면서 너무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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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one you miss?
그냥 여러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갑자기 유튜브에 알고리즘으로 샤이니 뜨고 나니까 종현 급 보고 싶고 그리워짐,,🥺
기록 보기질문 보기할머니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국어 시간에 편지 관한 내용 배우다가 그냥 2학년 선생님이 생각남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 보고 싶어 회사 사람들은 처음부터 잘 알려주지도 않고 일생기면 다 내 탓하고 능동적으로 하면 왜 말도없이 진행하냐 수동적으로 하면 넌 하라는 대로 밖에 못하냐 해 집에서는 구박받아 제안했을 때 안된다 할땐 언제고 이제 와서 왜 안하며 난리야 자기들이 원하는데로 굴러가야 칭찬하고 항상 자존감도 자존감도 깍아먹는 말 들어 근데 남들앞에선 세상 위하믄 척하고 나중에 내가 참다참다 부들부들 떨으면 날 위해서 하는 말이래 근데 무엇보다 속상한건 자기 손녀들 볼때는 나랑 볼때 얼굴이 완전 달라져 나 요새 잠도 못 자 자꾸 깨 근데 아무한테도 말 못해 병원도 못가 엄마 나 그동안 모은 돈들 다 필요없어 몇천이든 몇억이든 다 가져가라 그래 나 죽어도 돼 충분히 살았어 나 제발 데려가줘라 응?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300일 다 되어가는 제 짝남 이요 (요즘은 외로워서 그런지 전남친이 지꾸 떠오르네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5년된 친구 옛날에 나 엄청 잘 챙겨주고 연락두 자주 해주고 전화두 게임두 항상 먼저 걸고 하자고 했던 친군데… 중학교 들가면서, 학원 바뀌면서 말 수도 점점 줄어들고 연락은 아예 끊긴 상태.. 내가 봤을땐 내가 거리를 둔 거 같아서 기분이 쪼금.. ㅎㅎ 내가 소심해서 항상 선펨도 안 하고 연락도 안 하고 하기는 커녕.. 난 피하고 무시하기만 했지.. 내가 연락만 잘 봤더라면, 피하지 않았더라면, 조금이라도 관심을 더 가져줬더라면 그 친구랑 베프가 될 수 있었을 텐데.. 추억도 쌓아본적 딱히 없구.. 그냥 할 말이 너무 많아서 탈이야.. 그리운 내 친구🥲☺️
기록 보기질문 보기흠 … 딱히 그리운 사람은 없는데 그리울 때는 많다. 왜냐면 그 때 너무 좋았는데 이런식으로 생각나서 좋다. 근데 그리운 사람이 있어서 그 순간이 그리운건지 모르겠네 .. ㅎ 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를 위해준 사람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에 친했던 친구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보고싶다 내 첫사랑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 남친...태어나긴 했ㄴ ㅣ..ㅎr...
기록 보기질문 보기유치원 다닐 때 친했던 친구들 세 명, 너무나 빛나는 11명의 엑스원 멤버들과 원잇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요 근데 난 누구에게 그리운 사람이면 좋겠다 /오늘의 추천곡은 Can I Love?입니다 🫧🌸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친보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어 보고 싶을 때 시간 조율해서 만나면 되니까 근데 다들 성인되고 나서 다같이 만나는건 정말 어렵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어...너무있어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6학년때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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