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한테는 엄청난 큰 도움은 아니지만 발목 수술하고 목발을 짚고 다닐때 지하철을 탔는데 사람들이 아무도 비켜주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가고있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저 멀리서 학생 빨리와요~ 여기 빨리 빨리!! 이러면서 내리신 분 자리를 맡아주시면서 나보고 다리도 아픈데 빨리 앉어요~! 이러시길래 너무 감사하고 나한테는 엄청 큰 도움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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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time someone helped you that really stuck with you?
요새 안좋은일만 생기고, 딱히 도움받은건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4학년 때 소풍 이월드 갔는데 비가와서 아이스링크 갔는데 내가 처음 타고 무서워서 옆에 기둥만 잡고가는데도 계속 넘어져서 모르는 언니가 손 내밀어준거??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러게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기억에 남는 일은 없는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정말 급할때 아무 조건없이 내 빚을 대신내준거 죽을꺼같이 힘들고 민폐만끼쳤는데 도와줘서 고마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모르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3 때인가? 남자친구 집 근처에 있다가 버스 정류장으로 내려가는 길이었는데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훅 오더니 내 몸을 만지셨고 너무 놀라서 왜이러세요? 했는데 치마가 다 올라갔어요..! 하셨음. 당시에 하복이었고, 치마가 A로 통 넓은 거 였는데, 치마 뒷부분이 가방때문에 위로 다 올라갔었나봄 너무 부끄러워서 제대로 반응도 못하고 감사하다고 얼버무렸는데, 창피하기도 하면서 큰 길가 가기 직전이라 다행이기도 했고 감사하기도 했다 🥺 그 뒤로 치마 엄청 신경 씀. 그 치마 입을 때면 허리 위에 손 올려서 가방이랑 치마 안닿게 뒷짐? 지는 자세도 습관 되고 .. 감사합니다 .. 엄마의 마음으로 해주신 것 같았음 🥲
기록 보기질문 보기알바 하면서 진상 손님들 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울고 싶었을 때 내 편 들어줬던 단골 삼촌
기록 보기질문 보기큰 도움은 아니었지만 내가 담 덤다가 넘어졌는데 그때 하필 학교도 늦었어서 막 뛰어가는중이었어! 근데 어떤 아저씨가 학생 가방 문 열렸어요 이래서 챙겨주시는 거 같아서 기분 너무 좋았어ㅜㅜ 완전 사소한 거 같지만 이게 머리속에 기억이 나네..히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목에 담왔는데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주물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 6627 탔는데 마포고 애들이 넘 많아서 낑겨있다가 어떤 아주머니가 내리실 때 계속 눈짓 주시고 자리 양보해주신거 내리시기 전에는 가방도 본인이 들고 계신다고 배려해주셨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빅뱅이론을 보고 인간관계에 대해, Fun이란 무엇인지, 완벽한 사람은 없음을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지나치게 과했던 부분도 있었지만 인간의 깊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준 시트콤. 덕분에 너를 놓아줄 수 있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어 없다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뭔가 많은거 같은데 막상 생각하니 기억이 안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싸울때 든든한 내 편이 되어 날 도와준것 어떻게 보면 이게 내가 너를 짝사랑하게 된 첫 발걸음일지도.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무 많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ㅈㅈㅇ한테 배구 배운 거 진짜 요즘에 배구에 미쳐서 사는 거 같음 등교 전에 배구 점심시간에 배구 학교 끝나고 배구 내가 뭘 배우는데 이렇게 까지 열정적이었던 적이 있었나싶음 방과후에 다들 집가고 체육관 문 닫아야 되는데 ㄱㄷㅇ랑 ㅈㅈㅇ랑 같이 숨어서 개인연습하는 거 너무 설레고 재밌고 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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