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카페 사실 오늘 생긴거긴 함 미쳤네 내 첫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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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special place full of memories?
왜 없을까
기록 보기질문 보기애들이랑 땀 뻘뻘 흘리면서 놀았던 그네 놀이터!! 태어났을때부터 살았었던 곳이라 추억이 많은 곳 :(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바다가 보이는 산 전망대
기록 보기질문 보기처음 서울 상경했을 때 살았던 리빙텔.. ㅋㅋ 고등학생 때라 고생도 많이 했는데 학동역! 잊을 수 없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는데,, 있었으면 좋겠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 이사가기 전 집
기록 보기질문 보기인천에서 살때 동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전에 살던 집 앞 놀이터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파트 쥐구멍 뒤에 있는 환풍기 아래…? 거기서 추울때 겨울에 들어가있으면 먼지를 잔뜩 머금어서 퀴퀴하고 따뜻해서 종종 들어가서 추위를 달래곤 했음 요즘엔 그쪽 아파트 경비 아저씨께서 구멍을 막으셔서 슬펐음 거기가 내 초딩시절 만남의 광장 이기도 해서 추억 진짜 많음 그래서 많이 커버린 지금도 힐끔힐끔 보면서 그때는 어떻게 저길 들어갈 생각을 했을까 싶을 때가 많음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날은 생각보다 차가운 가을 공기가 내 얼굴을 스쳐지나간다. 따스한 햇살이 살포시 큰이모의 잔주름에 부서져내리는 시간이었다. 이모는 특유의 익살스러운 미소를 가득 담아 나와 함께 산책길을 걷자고 하셨다. 머루였던가, 오디였던가, 여튼 산책길 옆으로 나있는 나무열매를 손으로 똑똑 떼어먹으면서 소소한 얘기를 나눴다. 그날의 공기, 햇살, 바람, 그리운 이모의 냄새, 손안에 느껴지는 까슬한 열매들과 걱정이라고는 한 줌도 느껴지지 않던 안정감. 그립다. 아주 힘들 때마다 바다 건너 이모와 함께 걷던 그 산책길로 도망치곤 한다. 그 때 느꼈던 포근함을 다시 탐내고싶다. 그립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정말 어렸을 때 살았던 집!
기록 보기질문 보기소꿉친구 집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전 살았던 아파트의 놀이터, 분수가 있는 곳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직 없어요..근데 옛날 어릴때 살던 동네 놀이터가 약간 추억에 장소인것같아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늦은 새벽 생각정리가 필요할 때 들어갔던 내 방 책상 밑의 공간
기록 보기질문 보기2년전에 떠난 곳에 있는 아무도 안찾아왔던 놀이터 그쪽에 10년동안 있었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daytona beach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추억이라기보다 많은 감정을 느꼈기 때문에
기록 보기질문 보기볕 드는 고등학교 뒤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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