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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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special place full of memories?
아직은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이랑 만들고 싶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암동. 인왕산 둘레길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 안쓰는 탈의실 옆 홈베이스 집 앞 흔들그네벤치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 앞 공원 울리찌랑 산책하던 곳
기록 보기질문 보기당연하지만 도서관. 특히 전에 있던 우드톤 도서관이 추억의 장소인 것 같다. 다시는 볼 수 없고 서서히 잊혀지겠지만 그속에서 살아왔던 우리의 고유한 시간은 사라질리가 없다. 그렇게 믿는다. 아주 짧고도 긴 시간의 여정. 울고 웃고 슬퍼하고 행복했던 공간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만들었던걸까. 각자 다르겠지만 잊혀지지 않길 바란다. 낡음이 만드는 고유의 빛남이 있음을.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럼요 1주 뒤면 못 볼 제 방이죠
기록 보기질문 보기전에 살던 집 옥상 겨울에 눈오면 옥상에서 하루종일 놀고 재밌었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어요. 하지만 질문을 보고 생각해보았는데요. 나무가 같이 있는 해변을 좋아해요. 예를 들면 강릉에 안목부터 이어지는 해변길 같은 곳이요. 사람들과의 추억도 여럿 있지만 혼자서 더 자주 찾는 곳...
기록 보기질문 보기좋아했던 사람과 비 오는날 같이 걸었던 거리,,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에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등학고 교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 살던 아파트 놀이터, 중학교 농장, 이곳저곳 아파트 지하주차장, 중학교 교무실, 월영교, 낙강공원 +북카페 통659, 영주호오토캠핑장 +북카페, 캠핑장, 초등학교 놀이터
기록 보기질문 보기5학년 교실 [5학년 때 생활이 가장 추억에 남기 때문(그 만큼 5학년 생활이 재미있었다는 뜻)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때 집 근처에 있던 롯데리아에 놀이방이 있었는데 매번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놓은 좁은 바닥으로 기어 들어가면 나오는 공간에서 동생과 놀았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는디
기록 보기질문 보기추억의 장소.. 음 한국에서 살았을 때 항상 초등학교 끝나고 갔던 아딸 떡볶이 집 상하이로 오기 전에 감탄 떡볶이로 바뀌었었는데 사장님은 똑같은 분들이셔서 항상 서비스도 주시고 했던 기억이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포항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손에 꼽히는 단골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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