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Do you have a special place full of memories?

당연하지만 도서관. 특히 전에 있던 우드톤 도서관이 추억의 장소인 것 같다. 다시는 볼 수 없고 서서히 잊혀지겠지만 그속에서 살아왔던 우리의 고유한 시간은 사라질리가 없다. 그렇게 믿는다. 아주 짧고도 긴 시간의 여정. 울고 웃고 슬퍼하고 행복했던 공간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만들었던걸까. 각자 다르겠지만 잊혀지지 않길 바란다. 낡음이 만드는 고유의 빛남이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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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없어요. 하지만 질문을 보고 생각해보았는데요. 나무가 같이 있는 해변을 좋아해요. 예를 들면 강릉에 안목부터 이어지는 해변길 같은 곳이요. 사람들과의 추억도 여럿 있지만 혼자서 더 자주 찾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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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살던 아파트 놀이터, 중학교 농장, 이곳저곳 아파트 지하주차장, 중학교 교무실, 월영교, 낙강공원 +북카페 통659, 영주호오토캠핑장 +북카페, 캠핑장, 초등학교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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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교실 [5학년 때 생활이 가장 추억에 남기 때문(그 만큼 5학년 생활이 재미있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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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집 근처에 있던 롯데리아에 놀이방이 있었는데 매번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놓은 좁은 바닥으로 기어 들어가면 나오는 공간에서 동생과 놀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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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장소.. 음 한국에서 살았을 때 항상 초등학교 끝나고 갔던 아딸 떡볶이 집 상하이로 오기 전에 감탄 떡볶이로 바뀌었었는데 사장님은 똑같은 분들이셔서 항상 서비스도 주시고 했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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