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사람들의 시선, 대화들이 온통 나를 보고 내 얘기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면 왕따 당하는 꿈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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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trauma you carry inside?
사람들한테 오해를 사 버려질까 두렵다 항상 나를 꼭 설명해야 됨
기록 보기질문 보기항상 뭔가를 들킬까봐(들킬게 없는데도)속마음을 숨기고 근데 사람 좋아하고 말 하는걸 좋아해서 이걸 말해도 될지 말하고 싶은데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하고 싫어 할까봐 마음 조림
기록 보기질문 보기생각 없이 막 사귄 전 남친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잘 모르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머가 있었는데 모르겠단건 심각하지 않은거겟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옆에서 누가 수근수근 거리면 그냥 다 내 욕하는 거 같아 10년 전에 친구들이 그런식으로 내 욕을 한 적이 있어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음ㅋ 아임 스트롱 걸~~
기록 보기질문 보기강아지 어릴 때 놀이터에서 놀다가 피 철철흘리는 강아지가 혼자 돌아다니는 거 보고 이 때부터 강아지를 무서워하게 되었다 말하는 거 말을 잘 못 한 적이 있어서 , 말은 잘 못하면 다시 담을 수 없기 때문에 말은 항상 조심히 해야 된다 친구 사귀기 초등학생 때 친구들이랑 많이 싸웠고 관계도 자꾸 꼬이고 따돌림 당한 적도 있어서 이제 친구들도 조심히 사귀게 되고 실수할 수 있을 까봐 말도 잘 안하고 내가 위축되는 면이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인간관계가 힘들어가지고 이젠 마음의 문도 잘 안 열어주고 눈치도 많이 보는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2학년, 나랑 동갑인 사촌이랑 단 둘이 사촌집에서 놀고 있을때 일이었다. 집에는 나랑 사촌 제외 아무도 없었고, 나랑 사촌은 집에 우리 둘 밖에 없다는 생각에 신난상태로 티비도 보고 인형놀이도 하고 핸드폰도 보고 재밌게 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사촌집에 인터폰이 울렸다. 나는 그때 당시 내가 살던 집에는 인터폰이 없어서 "누구세요?" 하면서 문을 열어주려고 현관문 바로 앞까지 갔으나 사촌이 날 막았다. 난 그런데도 계속 문을 열어주려고 하였으나 결국은 문을 열어주지 않고 사촌말을 들었다. 그리곤 사촌이 인터폰 앞으로가 누가 왔는지 확인을 하는데 모자, 마스크, 잠바, 바지 싹 다 검정색으로 입고있던 남자가 고개를 숙이고 서있었던 것이다. 나랑 사촌은 그 남자를 보고 그때부터 공포와 두려움에 휩싸였다. 그래도 최대한 침착하고 사촌의 부모님인 내 기준 고모께 전화를 걸어 오늘 택배가 올 것이 있냐고 물었는데 고모는 없다고 대답하였고 우리는 고모의 대답을 듣고 더 무서워졌다. 그렇게 고모와 통화를 끊고 나랑 사촌은 그냥 최대한 조용히 집에 아무도 없는척을 하자고 하여 티비소리도 1로 줄이고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 있었는데 갑자기 그 남자가 문을 뿌실듯이 두드리는 것이였다. 그때부터 우린 눈물이 나오기 시작하였고 경찰에 신고할 생각도 전혀하지 못한채 울고만 있었다. 그런데 밖이 조용해지자 다시 인터폰으로 밖을 확인해보았는데 아무도 없는것이였다. 우린 그 남자가 갔다보다 하고 놀란 마음을 진정 시키려는데 그 남자가 또 다시 와서 문을 두드리는 것이다. 그런데 문은 당연히 끝까지 열리지 않았고 그래도 결국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그 남자는 떠났지만 그때 내가 만약 문을 열어줬더라면... 그리고 이건 나중에 사촌한테 들은 얘기인데 그 남자 등 뒤에 은색깔의 뾰족한 무언가가 있었다고 했다. 아마 칼이 아니였을까... 이때 일이 있고 난 후 난 혼자 집에 있지도 못하고 혼자 집에서 샤워도 못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람정 많던 내가 사람한테 데이고나서 그렇게나 사람들, 인간이 무섭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자존감이 낮아 뭐든지 빨래 포기하는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몇년전 친구랑.. 원래 좀 잘 지내다가 불편한 사이였는데 내가 페이스북에? 막 익명으로 욕하고 싶은사람 욕 적고가라는 댓글을 보고 완전 절망함 누가봐도 내 욕으로 가득한 글이라서.. 실제로도 좀 많이 싸우고 그래서 많이 울고 수업이 시작됐는데도 사람들 앞에서 잘 우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펑펑 울었음.. 이때 막 운거를 거기다가 적은거임.. 그게 아직도 남아있어서 지금 친구들이 나를 무시한다? 내가 잘못한게 뭔지 찾을라고 하고 좀 나아질때까진 혼자 있으려고만 함 또 오히려 그게 편함 그리고 진짜 친한사이 아니면 사람을 잘 못믿고 의심하는 사람됨 진심 그 일이 있기전까진 완전 파워E 였는데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I비율이 90퍼 넘었었음 그치만 지금은 그 애 얘기만 나오면 그 애가 후회하게 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전에 아빠가 일을 쉬어서 진짜 완전 바닥까지 그렇게 됐는데 난 그때 초등학생이었는데 카드사에서 거의 맨날 부모님한테 전화오고 카드사에서 집 찾아오고 다행히 압류 딱지는 붙지 않았지만 그때는 나도 어렸지만 대충 무슨 일인지는 알 수가 있었고 살면서 우리 앞에서 한번도 써운적이 없던 부모님이 돈 문제로 싸웠던 거 몇년 지나서 지금은 집 괜찮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 질문을 듣자마자 떠오르는 게 없었다. 사실 트라우마가 없을 수는 없는데, 무의식 중이 발생하다 보니깐 내가 모르고 있는 거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None
기록 보기질문 보기누군가에게 사실대로 전부 말하면 소문났던트라우마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는 게 트라우마 집에서나 밖에서나 왕따를 당하고 물건 취급하는데 사는 게 두럽고 트라우마죠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장 믿었던 친구년이 내앞에서 대놓고 친구들과 내 뒷담화를 한 트라우마 이거때문에 씨발 아직까지도 피해망상에 시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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