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like to say to your parents?

엄마 아빠가 날 버리고 간 날들 난 원망과 그리움에 많이 아프고 힘들었어 이제 6년 ,4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앞으로의 내 인생에선 이제 부모라는 이름은 내가 부모가 될때 그때서야 이해가 되려나 보란듯이 하늘에서 지켜봐줘 내가 어떻게 성공하고 좋은 가정을 만들어 행복해 하는 걸 보여줄께 미안하지만 난 엄마 아빠처럼 되지않을거야 사랑 많이 받고 그 사랑을 줄수 있는 어른이 될거야 그리고 날 이세상에 태어나게 해준거에 대해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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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짜증내서 말 안듣고 속섞여서 미안해 사실 가끔은 엄마아빠가 엄청 미울때도 있어 그렇지만 가장 사랑하고 소중한 존재인 것도 알아 제발 건강하게 내 옆에 오래오래 있어줘 아무리 많이 말해도 부족하지만 정말 많이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마워 커서 엄마아빠 호강시켜준다고 했는데 현실을 마주할수록 호강은 커녕 나 혼자 독립해서 먹고살수는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앞서네 그래도 더 좋은 딸이 되도록 노력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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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언제나 부족함 없이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늘 저를 믿어주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제 곁에 있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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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얼굴 보고는 절대 안나오는 이 말 편지 쓰면 꼭 나오는 이 말 겉으로 표현을 못해서 정말 죄송해요 언제나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을 믿고 기다려주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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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나 수술하는 날 고생했던 게 너무 죄송해요 엄마가 나 수술해서 누워있을 때 사다준 공차 음료수 한입 마시고 못 먹어서 버린 거, 아빠가 병문안 와서 엄마아빠 나 다같이 점심 먹을 때 산 음식 다 못 먹은 거 아직도 죄송스럽게 느껴져요 사랑하고 죄송해요 꼭 미친듯이 공부하고 약대 들어가서 돈 많이 벌어올게요 효도할게요 해외 여행도 자주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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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항상 부족함 없이 저를 키워주시고 또 저를 사랑스럽게 저를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효도해서 좋은것도 해주고 그럴게요 많이 사랑해요 진짜진짜 많이 한때는 한없이 부족하고 속상하게 하고 기쁘게하는 개구쟁이 딸이지만 저는 부모님한테 태어나서 매우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나는 엄마 아빠의 자식이여서 너무 좋았어 지금도 좋아요 다음생에는 엄마 아빠가 내 자식으로 태어난다면 그때는 내가 키우고 잘해줄게요 지금도 물론 잘할거구 아프지말고 우리 사이 좋게 건강하자 엄마 아빠를 매우 존경하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해 ❤️❤️ 평생 사랑한다는 말은 부족해도 얼마든지 사랑할게요 철 없는 딸랑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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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내가 힘들게 해서 미안해 요즘에 엄마랑 아빠가 너무 힘들어보여 내가 힘이 되고자 노력은 하지만 잘 안되는 것 같아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지금보다 더 건강하게 지금보다 더 서로를 사랑하며 살자 내가 항상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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