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 would you like to say to your parents?

사랑해 미안해 내가 꼭 커서 많이 효도할게 아프지 말고 언니랑 나랑 오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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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는 세상에서 제일멋진 엄마아빠야! 난 엄마아빠를 만나서 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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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옆에 같이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내 이야기 내 감정을 이해해 줘서 고맙고 사랑합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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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사랑해 나 서울 가서 미안해 자주 내려올게 내 걱정일랑 말구 아프지말고 밥 잘 챙겨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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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사랑해 나 서울 가서 미안해 자주 내려올게 내 걱정일랑 말구 아프지말고 밥 잘 챙겨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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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해 우리 집 사정과 환경을 알곤 내가 정말 잘 컸다고 혼자 잘 자랐다고 해 나도 그렇게 생각해 엄마 아빤 맞벌이로 힘들게 일하고 그렇다고 집안 사정이 좋은 것도 아니야 압류한다는 우편도 오고 꼭 필요한 물건도 눈치 보면서 사야 했지 거기다 아빤 바람도 피우고 집이 아주 난장판이었어 근데 그런 상황에서 난 부모님을 원망하기보단 그냥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 중학교 때부터 취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특성화고에 입학하고 알바를 해서 자격증 공부해서 자격증을 5개나 취득하고 공공기관에 입사했지 어떻게 보면 이게 다 지금을 위해 짜인 판이라고 생각이 들어 엄마 아빠가 내 속 마음을 모르니까 그냥 여기에 적고 있어 언젠간 말하겠지 근데 시간이 좀 오래 지나면 하게 될 거 같아 그때까지 건강하게 오래 살자 나도 건강해질게 엄마 아빠도 건강하게 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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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해 나랑 오래 같이 살자 얼굴 보곤 오글거려서 못하니까 이렇게라도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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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문에 바쁜거 알아 어렸을땐 많이 놀러갔지만 지금은 너무 바빠서 가 봐야 한달에 한번갈까 말까고 보통 3개월에 한두번 가는거 가서도 엄마아빠는 일 때문에 잘 놀지도 못 하는거 그래서 그 일을 우리가 돕고있는거 거의 5년동안 해 온 일이지만 정말 힘들때도 있어 하지만 싫지는 않아 항상 열심히 하는 엄마아빠 그리고 하고 있는 일이 자랑스러워 그러니까 너무 미안해 하지도 마. 나는 괜찮으니까 무엇보다 엄마 아빠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 사춘기와 엄마 아빠 갱년기와 겹치지만 그래도 난 잘 이겨내고 있어 앞으로 혼자서도 잘 이겨낼 수 있고 그러니까 엄마 아빠 건강도 꼭 챙기는거 잊지 않기 그리고 놀러가면 일 만 챙기지 말고 다 잊고 놀아보고싶다. 나중에 내가 돈 많이 벌어서 엄마 아빠 호강 시켜줄게 꼭 ㅎㅎ 엄마 아빠내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죠? 나 낳아주고 예쁘게 키워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가끔 화를 누르다 못참고 욱해서 화내서 미안해요 꼭 노력할게 아빠 이제 담배도 끊었음 좋겠어 어려운거 알지만 아빠 건강은 중요하니까 그리고 엄마도 아프면 꼭 참지말고 병원 가기 내 마음 알죠? 사랑하고 또 사랑해 내가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서 정말 행운이야 다음생에는 내 쌍둥이 딸 아들로 태어나줘 ㅋㅋㅋ우리 오래오래 행복하자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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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나 이렇게 이쁘고 착한 딸로 키워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아빠가 최고야. 나 성공해서 꼭 배로 갚을게. 우리 오래오래 행복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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