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엄마랑 나 둘이 집에서 수다 떨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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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did you laugh the most recently?
나 웃게 해줄 사람 구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방금 아는형님 보고 엄청 웃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많이 웃었다^^!!1월 24일 오랜만에 공원 나가서 맑고 깨끗한 하늘보면서 자전거 탔당^0^ 너무 상쾌하고 맑아지는 기분~ 너무 행복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놀면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런닝맨 볼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놀면서
기록 보기질문 보기남치니랑 얘기할 때 ❤️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매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저세상 클라스!라는 네이버 웹툰이 있다. 정말 최근에 겪었던 일 중에 그 웹툰을 보는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실 요즘 가족들 사이가 너무 좋아서 장난도 많이 치고 괜히 웃고 그래서 많이 웃고 있다. 그리고 이번 설에 애기들이랑 놀면서도 귀여워서 많이 웃었다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설날이라 친척들과 만났는데 그중 한 살 어린 사촌동생이 에어팟을 사기 위해 이모에게 받는 저녁값 6000원을 아껴 8만 원을 모았다는 것. 나나 사촌 오빠에게 말했더라면 조금이라도 도와주었을 텐데ㅎ 그리고 아직도 약속을 할 때 새끼손가락과 엄지를 맞대고 한다는 것. 너무 귀여워서 웃어버렸다. (나는 19살, 동생은 18살, 사촌오빠는 21살)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설날에 소소하게 가족들이랑 놀면서 웃었던 것 같아 🥰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고스톱 돈 따서 기분이 좋다. 가족들이랑 같이 하는 게 재밌다. 내일은 노래방 가고 배드민턴 쳐야지 고스톱 할 때 본 개콘도 은근 재밌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보통 티비보면서 많이 웃는다. 오늘 아빠가 다녔던 초등학교에 가서 아빠와 같이 운동장에서 뛰어다녔다. 축구공 몇 개가 운동장 구석에 짱박혀 있길래 그걸로 둘이 축구를 했다. 한쪽 골대에서 다른쪽까지 손흥민 원더골 흉내내며 뛰어갔다. ‘아빠 나 손흥민!’ 하면서 뛰어가서 차긴 했는데 못 넣었던 것 같다. 체면같은 잡생각 다 내려놓고 운동장에서 뛰는 게 너무 행복해서 공이 들어갔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뛰면 아드레날린이 나온다더니 그래서일까. 아직도 낮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온다. 생각해보면 안좋은 결과를 낸 내 모습, 겉보기에 멋없이 노력하는 내 모습, 이 모든걸 볼 남들과 내 주변사람의 시선을 하나도 생각 안 하고 오롯이 내 행복을 위해 뭔가를 좇은지 너무나 오래 된 것 같다. 어쩌면 학창시절 행복했다고 느꼈던 이유 중 하나는 가장 든든한 친구들과 나의 또 서로의 그 순간의 행복을 위해 다 함께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언니랑 나랑은 영혼의 단짝이라 개떡같이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사이! 요며칠 조카랑 같이와서 피곤하지만 언니랑 수다떠는 잠깐이면 사실 다날아가는거 같다 그래서 최근에 가장많이 웃은건 언니랑 수다!! 다시 중국에 가야하는데 난리가 나서 안간다니 또힘들거같아서 절망반 언니랑 있어서 맘이 든든해서 기쁨반 역시 가족이란 양면성이 강한 존재같다 그래도 마니마니 사랑해!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하루 애기들이랑 놀면서 애기들처럼 웃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오늘..? 오늘은 설날이라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도 했고(세뱃돈도 받...ㅎㅅㅎ)뭐 그래서? 헤헿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사촌 동생들 노는 거 보면서 간만에 엄청 웃은 것 같다 볼 때마다 귀여워서 애기들끼리 노는 걸 보면 그냥 엄청 웃기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실 잘 기억이 안나는데, 최근중에서 떠올리자면 비투비 웃음참기 영상봤을때. + 다른사람이 적은거 보고 생각났는데, 초4때인가 초3때인가 정현수랑 아무생각, 아무걱정 없이 놀때 and 친구를 순수하게 만나고 놀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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