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time you felt the most lost in your life?

방황..전역하고 나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갑자기 현실 세계로 나온 느낌..뭘 해도 의미가 없는 것 같고 현타오고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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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고 나서 새벽마다 우울하고 그랬는데 중학교 되고나서 성격 거의 변한것 같다 어쩌면 그때가 젤 방황했을때인것 같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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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인 거 같다 하고 싶은 것도 부모님 반대로 못하고 공부도 잘하는 편도 아니여서 질 안 좋은 친구랑도 놀고 정신적으로 많이 이상했었던 거 같다 이젠 그 친구와 손절도 하고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사니까 참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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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제일 잘 살아야할 때인데 학교에선 필기 열심히 하고 ュ...ユ...그 외엔 독서실에서도 놀고 자고 정시 준비 했다 수시 준비했다 면접 준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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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열심히 달리고 있다 생각했는데 제자리걸음 중인 기분이 들고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있는지 맞는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 혼란스러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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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어떻게 해야 내가 20살때 고생을 안하고 살까.. 하필이면 공부도 못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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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부터 지금 진로로 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 대학교를 어디로 가야할지 선택해야 할때의 모든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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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라고 생각함! 갈피를 못 잡았었던 거 같다. 꿈은 있었지만, 꿈을 향해 나아가진 못했다. 그렇게 마냥 중학교의 3년이라는 시간을 허비한 거 같아서 많이 아쉽다. 다시 중학교 때로 돌아간다면, 뭐가 됐든 한 가지라도 파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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