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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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en was the time you felt the most lost in your life?
바로지금!
기록 보기질문 보기재수때가 아닐까..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인듯 내 미래가 불안하고 이게 맞는건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올해 초부터 6월 26일. 진짜ㅋㅋㅋ 친구 잘 사귀어한다는 말을 처음으로 이해한 날이 였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며칠 째 네가 좋아한다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속상하고 슬퍼서 공부가 안 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인가 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생 때? 엄마랑 싸운 날 집 뛰쳐나가서 아무런 말도 없이 친구 집에서 잔 날 그리고 그 땐 친구가 전부라고 생각했던 때였어서 가장 방황했던 시절이기도 하고 엄마 속을 많이 썩였을 때 이기도 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중학교 때” 엄마가 병으로 돌아가셨을 때. 세상이 무너져내렸다. 처음에는 덤덤하게 받아드리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했다. 그냥 방황을 넘어서 내가 가야할 방향을 모두 잃어버린 것 같았다. 차라리 가라앉아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근데 살아보니 좀 달랐다. 사람은 항상 방황하고 있다. 근데 그 방황 속에서도 멘탈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있고 방황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다. 나는 예전이랑 다르다. 이제 방황하더라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엄마, 내가 너무 사랑해. 나 잘하고 있는 거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1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들이랑 관계 나빠져서 버려지고 짝사랑도 깨지고 공부도 엉망이고 모아둔 돈도 없었고 자격증도 없고 가족마저 날 믿지 않고 사고만 2번 당했을때 이때 이후 돈을 모우고 심리학에 빠지며 각종 자격증에 공부도 엄청 열심히하고 학교의 모든 애들과 친해진다는 목표를 잡아 이전과는 정 반대의 삶을 살고 있어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생 때 공부 좀 할 걸 집에 일찍 들어갈 걸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
기록 보기질문 보기막 스무살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원하는 진로를 선택하고 실천할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장 방황했던 적이 생겼다 4월 어느 날 뜨거운 봄이 가실 때 사랑하는 이도 가셨다 8월까지 약 4개월을 엄청 슬퍼하고 마음 아팠고 숨도 못 쉴 정도로 아파보았다 시간이 약이라더니 그것보단 상황에 이해를 하고 몸으로 느끼니 익숙해졌나 보다 이래저래 수많은 생각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지내다 보니 어느덧 오늘까지 왔네 언젠가 생각이 난다면 연락 한번 줘라 기쁘게 받아줄게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냥 요즘의 매일.. 목표 없는 삶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저번 달에 번아웃이 심하게 와서 이대로 죽어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였는데, 작년에 썼던 글이 떠서 다시 읽어보니, 저때가 가장 힘들었을텐데 나는 또 버텼구나 그렇게 흘러갔구나 생각이 들어 마음이 짠했다.. 이또한 지나가겠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등학교 2학년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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