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 are you grateful for these days?

친한 지인. 귀엽기도 하고, 재밌고 나를 항상 응원해 준다. 진짜 쓸모없는 나인데 내가 귀엽다고, 항상 고맙다고 해 준다. 비타500 기프티콘도 나에게 줬다. 너무 감사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생각만 해도 힘이나고, 웃음이 나게 하는 그런 사람 당장은 가까이 있지 않지만, 외롭지 않은 그런 사람 ❤️애인❤️

기록 보기질문 보기

내 모든 친구들 시험 기간에 같이 열폭해주고 시험 답 오류있으면 그것도 같이 빡쳐해준다 그리고 재밌다ㅋㅋㅋㅋㅋ 요즘에 엄마 아빠랑 사이도 괜찮아지고 있다 시험이 끝나서 그런가 주변 사람들이랑 나랑 다 여유로워진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늘 나에게 웃음을, 행복을 주는 사람 만나는 내내 내가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 내 편이 있다는 게 참 좋구나, 하고 알게 해주는 사람들 참 고마운 내 편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

나에게 가장 고마운 사람은 아무래도 나의 자존감을 조금이라도 높여주려고 도와주는 내친구다. 매일 점심시간에만보고 연락도 잘안하지만 항상 서로 마음이 통하고 서로 배려하며 지내고 있다. 내가 힘들때마다 나에게 조언을 해준다. 물론 그 친구도 힘들때면 나에게 조언을 구하(?)지는 않지만 기댄다. 난 그 친구가 나에게 기대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고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지금은 따로 고마운 사람은 없다.. 다만 연락이 잘 되고 내가 동네에서 갑작스레 술먹게 나오라는 연락을 할 수 있는 친구면 정말 고마울 것 같다. 나는 사람들과 연락하고 지내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 요즘 친구들은 다들 바쁘기도 하고 워낙 답장이 늦는 애들이라 많이 우울해지기도 하고 스스로 답답한 마음이 많이 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항상 먼저 연락해서 내 안부를 물어봐주고 내가 없어도 나를 기억하고 보고싶어 해주는 사람

기록 보기질문 보기

친구가 서울대에 붙었다. 민영이가 알려줬다. 1차겠거니 했는데 최종이란다. 평소 얼마나 착실하고 착한 친군지 알기에 너무 놀랍고 기뻤는데 왜 이렇게 울고싶은 기분이 드는건지 모르겠다.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해야되나..나는 그동안 뭐했는지 싶고, 부럽기도 하고, 내가 너무 초라해보이고, 사실 질투도 난다. 이런 내가 밉다. 그냥 왜 이거밖에 못했나 나자신한테 화가난다. 사람 다 그런거라고, 자기라고 안그랬겠냐고 민영이가 그런다. 내일 맛있는거 먹자고. 오늘밤까지만 슬프고 내일은 털어내자. 고마워 민영

기록 보기질문 보기
다음 기록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