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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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been drawn to something really small or simple?
1. 날 생각해주는게 느껴지는 무심코 던진 사소한 말 2. 길냥이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양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나가듯 한말을 기억해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소한 행동에 설렌적☺️
기록 보기질문 보기길고양이 그리고 이제 더이상 내 인생에서 사소한 것이 아니게 되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 챙겨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나를 쳐다볼 때. 음식 먹을 때 나 먼저 챙겨주는거. 그냥 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귀여운 모습에 끌린 적이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같이 웃고 떠드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소한거...에 마음에 이끌려서 제가 이렇게 시간낭비 감정낭비하고 있네요..ㅋㅋ 사소하게 문 대신 열어주던 너 . 별 것도 아닌 것에 걱정해주던 너 때문에. 사소한 너에 이끌려서 더 이상 사소하지않게 되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디테일에 감동한 적이 많다. 지나가는 말을 기억해서 다음 대화에 등장하게 된다던가, 작은 감사의 표시, 다시한번 마주하게됐을 때 반가워하는 호감의 표시 등 나를 존중하고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해주는 디테일들. 그러한 사소한 것들에 마음이 끌리지않나 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얼마 전 1학년 아이들 교실에 들어갔다. 아이들은 너무나 순수했다.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말하고 부끄러움이 없었다. 유독 한 아이가 코를 파서 코를 파면 안된다는 점을 일러줄 참이었다. "코를 파면 독감에 걸려. 그럼 누가 젤 걱정하지?" 내가 원하는 답은 나 자신이 괴롭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아이들은 하나같이 엄마아빠라고 말을 했다. 잊고있던 엄마아빠의 존재, 아이들의 순수람에 엄격했던 내 마음이 풀려나가고 나는 헛웃음을 지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근데 생각이안나요 ㅠㅠㅠ
기록 보기질문 보기현준 내가 오늘 울면서 너한테 연락 그만하자고 했잖아 진짜 많이 미안해 나 너무 힘들었어 너때문이 아니여도 이런저런일이 너무 많아서 예전부터 기분이 많이 안좋았어 나 계속 잡아줘서 너무 고마웠어 사실 나 너랑 평생 연락하고싶은데 너무 힘들고 죽고싶고 다 그만두고싶어서 그랬어 만약에 내년 이 날에 내가 너를 못잊고 계속 너가 보고싶으면 내가 먼저 연락할게 이미 다른사람이랑 잘되고있으면 내가 너를 잊어야지 내년에 기억하면 꼭 보낼게 항상 고맙고 내가 울때마다 위로해줘서 고마워 띠껍게 대한거 너무 미안하고 그래도 나 너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한테 아무 이유없이 잘해줄때 배려해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너구나! 라는 말
기록 보기질문 보기보조개 하나에 끌리고 손짓 하나에 끌리는 그런 사람이 있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소한 것들 기억해 주는 것 불편하지 않게 해 주는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마음이 끌리는 순간 사소한 것은 더이상 사소한게 아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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